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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 '기막힌 유산' 77회 신정윤, 강세정에 직진…남성진, 김연지 번아웃에 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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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 '기막힌 유산' 77회 신정윤, 강세정에 직진…남성진, 김연지 번아웃에 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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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 77회에는 부설악(신정윤)이 거리를 두자고 했던 계옥(강세정)에게 직진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KBS1TV '기막힌 유산' 77회 예고 영상 캡처
5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 연출 김형일) 77회에는 부설악(신정윤 분)이 거리를 두자는 계옥(강세정 분)에게 굴하지 않고 한 발 더 다가서는 직진남 면모를 보인다.

공개된 '기막힌 유산' 77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계옥에게 횡령 정황 꼬리를 잡힌 윤민주(이아현 분)는 가게에서 나온 부설악의 혼처 얘기에 솔깃해한다.

극 초반 계옥은 신애리(김가연 분)의 학업 집착으로 번아웃이 온 태희(김연지 분) 소식을 부금강(남성진 분)에게 전한다.

파산으로 노숙자가 된 부금강은 주식에 대해 열변을 토하다가 또 다시 찾아온 계옥을 보고 깜짝 놀란다.
계옥이 "태희가 아파요"라고 하자 금강은 "어디가?"라며 더욱 충격 받는다.

한편, 손보미(박민지 분)는 오피스텔 문이 열려 있고 누군가 요리를 해 먹은 흔적을 보고 기함한다.

이에 보미는 부한라(박신우 분)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기꺼이 달려온 한라는 보미에게 "왜 그래?"라며 사색이 된 이유를 묻는다.

한편, 윤민주는 냉면집에서 부설악 혼처 이야기가 나오자 솔깃해진다. 홀 담당 고향숙(박소정 분)이 냉면집 쉬는 시간에 윤민주와 부백두(강신조 분)에게 "얼마 전에 설악이 아직도 혼자냐고 물어보시던데요?"라고 누군가의 말을 전한 것.

그러나 부설악은 계옥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간다. 퇴근하는 계옥을 따라 나온 부설악은 "거리 두자고 했던 말 나도 조용히 생각해 봤다"라면서 동의할 수 없다고 선언한다.

보미 집에 몰래 다녀간 사람은 누구인지 궁금증을 유발하는 '기막힌 유산'은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