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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엔터 24] 스파이더맨, 내년 마블 어벤져스 게임으로 재탄생...플레이스테이션서 독점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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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엔터 24] 스파이더맨, 내년 마블 어벤져스 게임으로 재탄생...플레이스테이션서 독점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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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스테이션에서 2021년 '스파이더맨'을 마블 어벤져스 게임으로 출시한다. 사진=플레이스테이션
스파이더맨이 마블 어벤져스 게임으로 재탄생한다.

에센셜리 스포츠는 4일(한국 시간) 스파이더맨이 2021년 마블 어벤져스 게임 캐릭터로 재탄생한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오는 9월 플레이스테이션에서 발매될 마블 어벤져스 게임에 대해 언급하면서 크리스털 다이내믹스의 제프 애덤스 부국장은 스파이더맨이 다가오는 어벤져스 게임에서 이스의 가장 강력한 영웅들과 함께 내년에 재생 가능한 캐릭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플레이스테이션 공식 블로그 게시물에서 밝힌 것처럼 스파이더맨 캐릭터에 대해 정말 흥분하고 있다고 전했다.

제프는 마블의 광팬이라고 밝히면서 스파이더맨은 그에게 지극히 개인적인 일이라고 말했다. 그는 "하지만 캡틴 아메리카, 아이언 맨 블랙 위도우, 그리고 다른 어벤져스에 대한 나의 즐거움에도 불구하고, 내가 본 캐릭터는 항상 하나였고, 그것은 '피터 파커: 감각적인 스파이더맨'이었다."라고 강조했다.

플레이스테이션 공식 블로그 게시물에서 제프는 앞으로 출시될 어벤져스 게임에서 스파이더맨의 아이디어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한다.

제프 아담스는 스파이더맨이 플레이스테이션 타이틀의 어벤져스의 일원이 된 이유에 대해 스파이더맨이 주어진 환경에 적응하는 능력을 게임에 통합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지구에서 가장 강력한 영웅들과 함께 세계적인 위협을 받아들이기 위해 진화해야 하는 친숙하지만 신선한 스파이더맨"이라고 말했다.

스파이더맨의 매력은 단지 이웃을 안전하게 지키고 싶어하는 친구일 뿐이기 때문에 그가 어벤져스가 되기 위해 진화하는 과정에서는 얼마나 큰 밧줄을 구할 수 있는지가 매개 변수로 떠올랐다. 위대한 힘은 큰 책임이 따르기 때문이다.

제프는 스파이더맨을 게임으로 탄생시키기 위해 곡예 능력을 접목시켜 이동에서 전투로 전환하는 것을 정말 매끄럽게 만들고 있다. 또한 다양한 웹 구성과 기기로 스윙 경험을 높일 수 있다. 또 스킬 업그레이드 시스템은 상징적인 스킬과 능력을 갖추어 업그레이드할 수 있게 해준다.

한편, 이 매체는 스파이더맨은 베이스 게임을 하는 사람들에게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는 캐릭터로 게임에서 이용될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마블 어벤져스라는 더 넓은 세계에서 스파이더맨을 소개할 게임 내 행사가 있을 것으로 본다. 이 행사에서 스파이더맨의 능력을 시험할 다양한 캐릭터의 도전이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