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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엔터 24] 제니퍼 로페즈, 초미니 반바지 착용 어머니와 모태 미모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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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엔터 24] 제니퍼 로페즈, 초미니 반바지 착용 어머니와 모태 미모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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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제니퍼 로페즈가 최근 어머니 과달 루페와 담은 사진으로 모태 미모를 입증했다. 사진=질로 채널 인스타그램 캡처
할리우드 스타 제니퍼 로페즈(51)가 짧은 반바지를 입고 어머니와 함께 있는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퍼블리메트로는 2일(이하 현지 시간) 제니퍼 로페즈가 짧은 반바지 차림으로 어머니와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면서 어머니로부터 미모를 물려받았음을 입증하는 모태 미모를 과시했다고 전했다.

평소 제니퍼 로페즈는 어머니가 가장 큰 영감을 주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가수로도 활동하는 제니퍼 로페즈는 비디오 녹화 세트장에 자신의 어머니 과달 루페 로드리게스를 모시고 갔다.

사진 속 제니퍼는 마이크를 손에 쥐고 같은 패턴의 긴팔 블라우스와 멀티 컬러 초미니 반바지를 입고 있다. 최근 74세 생일 파티를 성대하게 열었던 로페즈의 어머니 과달 루페는 우아한 스트라이프 블라우스를 입고 있다.

제니퍼 로페즈와 어머니 과달 루페의 관계는 항상 최고였다. 과달 루페는 딸 제니퍼 로페즈가 과거 오프라 윈프리와의 인터뷰에서 자신과 아들에게 가장 큰 영감을 주는 분이 어머니라고 밝힌 순간부터 로페즈를 전폭적으로 지지했다.

한편 미국 배우 겸 가수, 댄서, 영화감독으로 활동 중인 제니퍼 로페즈는 1991년에 '인 리빙 컬러'(In Living Color)에서 플라이걸 댄서로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다. 로페즈는 배우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1993년까지 플라이걸로 고정출연했다. 1999년 데뷔 앨범 'On the 6'를 발매하면서 가수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로페즈는 '포브스'에서 할리우드 사상 최고로 부유한 라틴계 인사로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타임'이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히스패닉계 미국인 25인"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힐 정도로 미국에서 영향력이 큰 연예인이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