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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24시 빨래방서 치솟는 불길... 전기누전 방화여부 등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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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24시 빨래방서 치솟는 불길... 전기누전 방화여부 등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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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2시 20분께 부산 사상구의 한 24시 코인 빨래방에서 전기누전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불은 빨래방 내 건조기, 천장 등을 태워 5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여 만에 진화됐다고 경찰은 전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신고자는 경찰에서 "빨래방 1층 건조기 뒤에서 '퍽'하는 소리가 나더니 전원이 차단되면서 연기가 났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방화 전기누전 여부 등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