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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 '기막힌 유산' 강세정x신정윤, 강제 공개 열애?!…노상보 '깜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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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 '기막힌 유산' 강세정x신정윤, 강제 공개 열애?!…노상보 '깜놀'

조순창, 이아현x김난주에 본색 드러내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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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 75회에는 공계옥(강세정)과 부설악(신정윤)이 열애 현장을 이정태(노상보) 팀장에게 들키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KBS1TV '기막힌 유산' 75회 예고 영상 캡처
3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 연출 김형일) 75회에는 공계옥(강세정 분)과 부설악(신정윤 분)이 설악의 회사 직원들에게 비밀 열애가 발각되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개된 '기막힌 유산' 75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부금강(남성진 분)과 백두(강신조 분)는 노숙자와의 싸움 속에서 뜻밖의 우애를 느낀다.

평소 부영감(박인환 분) 유산을 놓고 으르렁거렸던 부백두와 부금강은 패싸움 속에서 묘한 형제애를 맛본다. 어린 시절 동네 친구들에게 맞을 때 형 백두가 보호해준 것을 떠올린 금강이 맞고 있는 백두에게 "형"이라고 부르며 달려든다.

한편, 차정건(이경호, 조순창 분)은 전처 공소영(김난주 분)을 만나 아들 이장원(이일준 분) 안부를 물어보며 도발하라고 지시한 것이 자신의 계획대로 되고 있음에 흐뭇해한다.
이경호 지인을 만나고 온 소영은 친구에게 "그 인간은 죽었어"라며 전남편 이경호를 없는 셈친다고 말한다.

내심 친부를 만날 생각에 들떴던 이장원은 우연히 엄마 공소영이 친부가 죽었다고 말을 듣고 당황한다.

손보미(박민지 분)는 같이 살자고 했던 한라(박신우 분)를 두고 "부한라랑 동거할까?"라며 지인에게 조언을 구한다.

계옥과 설악은 금강을 찾으러갔다가 난관(?)에 봉착한다. 설악의 회사 앞으로 간 계옥이 설악과 손을 잡고 있는 모습을 이정태(노상보 분)와 다른 여직원에게 들킨 것. 이정태는 "공계옥씨랑 본부장님이랑?"이라며 깜짝 놀란다.

한편 윤민주(이아현 분)와 전처 공소영을 가지고 놀기 시작한 차정건은 두 여자가 자신의 손안에 있다며 슬슬 본색을 드러낸다.

계옥은 부영감이 신뢰하는 주방장 차정건이 언니 공소영 전남편임을 언제 알게 되는 지 호기심을 유발하는'기막힌 유산'은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