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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증시] 미국 2분기 GDP 큰 폭 감소 영향...아·태 주요국 증시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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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증시] 미국 2분기 GDP 큰 폭 감소 영향...아·태 주요국 증시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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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니케이 225지수는 10시 5분 현재 1.34%하락해 거래중이다. 자료=네이버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주가는 2분기 미국 국내 총생산이 기록적으로 감소함에 따라 대부분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일본 니케이 225지수는 10시 5분 현재 1.34%하락해 거래중이며, 한국의 코스피 지수도 높은 변동성을 보이며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

호주의 S&P2ASX200지수는 0.88%하락했다.

30일 미국 정부에 의해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2분기 GDP가 32.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사상 최악의 하락으로 이전에 가장 가까운 것이 1996년 중반이다.

그러나 다우 존스 조사에 따르면 경제학자들이 34.7%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여전히 데이터 인쇄는 우려만큼 나쁘지 않았다.

미국의 주간 실업 수당 청구 건수도 1,434 만건으로 추정치와 거의 일치한다고 노동부가 발표했다.

이날 중국의 7월 구매 관리자 지수가 발표될 예정이며 투자자들은 코로나 바이러스의 대유행으로부터 중국의 경제 회복에 대한 단서를 찾기 위해 자료 공개를 예의 주시할 것으로 보인다.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의 시장은 금요일 휴무다.

미국 증시에서 다우 존스 산업 평균 지수는 225.92 포인트 하락한 26,313.65로 마감했으며 S&P500지수는 0.4% 하락한 3,246.22로 거래를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0,587.81로 0.4%상승했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