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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볼을 색다르게 즐기고 싶을 땐~”…‘골든블루 더블샷 하이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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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볼을 색다르게 즐기고 싶을 땐~”…‘골든블루 더블샷 하이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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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한 탄산감과 위스키의 풍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골든블루 더블샷 하이볼’이 소비자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골든블루


올해 여름은 무더위와 장마가 반복되면서, 불쾌지수가 높은 나날들이 이어지고 있다. 이럴 때면 시원한 맥주 한 잔으로 갈증과 더위를 풀어내고, 불쾌지수를 날려 버리며 힘든 여름철을 버티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이런 가운데 청량한 탄산감과 위스키의 풍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골든블루 더블샷 하이볼’이 소비자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골든블루 더블샷 하이볼’은 국내 주류전문기업 ㈜골든블루가 본격적인 하이볼 시대를 열기 위해 2년 동안의 연구 끝에 이뤄낸 결실이다.

기존 하이볼의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하는데 심혈을 기울였으며 높은 도수의 위스키 원액으로 제조해 ‘더블샷’이라는 네이밍을 적용했다고 한다.

그동안 선보였던 하이볼은 시간이 지나면서 탄산이 금방 사라지고 얼음이 녹아 위스키의 맛을 오래 즐기기에 아쉬움이 많았다.

그러나 ‘골든블루 더블샷 하이볼’은 강하고 청량한 탄산수와 함께 최초 9도로 추출되어 위스키의 맛과 향이 오랫동안 유지된다. 이와 함께 ‘하이볼 마스터’라는 전용 기기에서 원액이 나와 항상 일정한 맛을 지니고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원액은 한국인이 제일 좋아하는 100% 스코틀랜드산 위스키를 사용해 탄산수와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 만들어냈다. 또 깔끔한 풍미와 목넘김을 위해 달지 않은 맛을 구현해 어떤 음식과도 조화로움을 자랑하기 때문에 여름날 저녁, 어떠한 모임 자리에서든지 다양한 음식 메뉴와 즐기기 좋다는 것이다.

실제로 ‘골든블루더블샷 하이볼’은 지난 5월 말 출시 후, 화로구이 대표 브랜드 오발탄 삼성점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애쉬앤블룸(Ash & Bloom)에 입점되는 등 접점 장소를 확대해나가며 많은 소비자들을 만나고 있다.

가격은 프리미엄 수입 생맥주와 비슷한 수준으로 가심비까지 갖추고 있어 ‘골든블루 더블샷 하이볼’에 대한 선호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박희준 골든블루 부사장은 “‘골든블루더블샷 하이볼’은 품질, 맛, 가격 등 모든 면에서 국내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요소를 모두 갖췄다”면서 “진하고 강한 탄산과 믹싱된 위스키를 마시며 덥고 습한 여름을 시원하게 이겨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