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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몸에 좋은 우리 술 막걸리... 심혈관 질환 예방, 소화장애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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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몸에 좋은 우리 술 막걸리... 심혈관 질환 예방, 소화장애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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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신체를 위해 술과 담배는 당연히 멀리해야 하지만 과하지 않게 마신다면 건강에 이로운 술이 있다. 바로 막걸리! 적정량은 약 400ml 정도 하루 2잔에 해당하는 양이다.
시중에서 판매되는 막걸리 한 병(700ml)에는 약 7~800억 개의 유산균이 들어있다. 유산균은 장을 청소하고 염증을 일으키는 유해 세균을 없애 면역력을 강화시킨다.

또 막걸리는 식이 섬유가 풍부하다. 대장운동을 활발하게 해 배변 활동이 원활해지도록 도우며 콜레스테롤과 요산 수치를 내려 심혈관 질환도 예방한다. 게다가 소화 흡수를 돕는 효소가 많아 소화 장애를 개선하기도 한다.

전통주인 우리 막걸리는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는 민속주이다. 그러나 해방 이후 쌀 생산량이 줄어들어 막걸리에 쌀을 사용하는 것이 금지되었고 이때부터 막걸리는 대중에게 멀어지게 되었다.

그러다 쌀 생산량이 늘고 소비량은 줄게 되어 1971년 쌀 막걸리가 다시 허가된다. 막걸리는 2000년대 후반 한류 붐 등을 통해 다시금 인기를 얻었다.

또한 대학가 주점 등에 막걸리에 과일 등을 섞은 제품을 출시하면서 주류업계에서도 여러 가지 맛을 섞은 막걸리들을 출하고 있다.

부담없이 넘기기 좋은 부드러움과 알코올 도수도 낮아 술을 잘 못 하는 사람들도 쉽게 마시기 좋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