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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수혜주 신풍제약 부광약품 제일약품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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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수혜주 신풍제약 부광약품 제일약품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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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수혜주 의약품 일부 관련주가 혼조세다.
코로나19 치료제 ‘덱사메타손’ 수혜주로폭등장세를 보였던 신풍제약이 9일간 긴 랠리에서 마이너스로 돌아섰다.

이 종목의 주가는 15일 12시 현재 3.68%나 빠진 6만2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 종목은 지난 2일(2만9250원)부터 치솟기 시작, 오늘 오전장 한때 7만 800원까지 무려 292%나 폭등장세를 유지해왔다.

그러나 경계매물이 쏟아지면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 종목이 그동안 랠리를 지속한 것은 이미 부작용 문제로 말라리아 치료제 '하이드록시클로로퀸'과 에이즈(HIV바이러스) 치료제 '칼레트라'가코로나19 치료제 후보군에서 탈락, 램데시비르와 '덱사메타손' 등이 유력 치료제로 부상한데서 비롯되고 있다. 이들 의약품은 현재 임상시험중이다.

제일약품과 부광약품 역시 각각 -1000원, -2150원이나 하락 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승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faith823@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