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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얘고] '기막힌 유산' 60회 강신조, 아내 이아현 외도에 멘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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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얘고] '기막힌 유산' 60회 강신조, 아내 이아현 외도에 멘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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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 60회에는 부백두(강신조)가 아내 윤민주(이아현)의 외도를 알고 충격받는 모습이 그려진다. 사진=KBS1TV '기막힌 유산' 60회 예고 영상 캡처
13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 연출 김형일) 60회에는 오랜만에 집으로 돌아온 부백두(강신조 분)가 집안에 남아 있는 아내 윤민주(이아현 분)의 외도 흔적을 발견하고 충격받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개된 '기막힌 유산' 60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부금강(남성진 분)이 공계옥(강세정 분) 엄마 정미희(박순천 분) 식당을 찾아가 긴장감을 자아낸다.

극 초반 부백두는 부친 부영감(박인환 분)에게 민주와 이혼하겠다며 민주에게 분점을 내주자고 했다가 혼쭐이 난다.

부영감은 민주와 이혼하겠다는 백두에게 "못난 놈"이라며 욕을 한다. 그러자 백두는 "아버지. 저 못났습니다. 저 인정해 주신적 없잖아요"라며 달려들어 부영감 가슴을 아프게 한다.

계옥은 부영감을 만나고 그냥 가는 부백두를 붙잡아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윤민주는 내연남 차정건(본명 이경호, 조순창 분)에게 육수 비법을 포기하자고 한다.
앞서 부영감은 윤민주와 부백두의 이혼을 막기 위해 큰아들 부백두에게 육수 비법을 가르쳐준다고 선언했다.

민주는 "우리가 육수 레시피 포기해요. 정건씨 실력만으로 충분해요"라며 차정건을 설득한다.

그러자 차정건이 "우리 너무 조급해하지 말아요"라며 천천히 기다리자고 오히려 윤민주를 설득한다.

집으로 돌아온 부백두는 화장실에서 모르는 남자의 흔적을 발견한 뒤 내연남을 집에까지 끌어들인 윤민주의 대담한 외도에 충격 받는다.

앞서 윤민주는 부백두가 가출한 뒤 내연남 차정건을 집으로 불러들인 적이 있다.

성판금(조양자 분)는 김종두(이춘식 분)에게 부영감의 비밀을 밝히라고 떼를 쓴다. 판금이 졸라대자 김종두는 하는 수 없이 "무덤까지 갖고 갈 자신있냐?"라고 입을 얼어 드디어 계옥과 부영감이 위장결혼 비밀을 밝히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정미희는 돈도 없으면서 차 견적서를 뽑아보는 딸 공소영(김난주 분)을 의아하게 생각한다.

게다가 부금강이 정미희 식당을 찾아가 긴장감을 자아낸다. 계옥의 으름장을 견디다 못한 부금강은 식당으로 정미희를 찾아간 것. 미희는 얼굴도 모르는 부금강이 "안녕하십니까? 공계옥씨 어머니 되시죠?"라고 인사를 하자 불안해한다.

부백두가 아내 윤민주의 맞바람을 눈치채 심장 쫄깃한 전개가 이어지는 '기막힌 유산'은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