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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 뉴욕증시의 진단 제약바이오 PER 100배 과대평가… 메디톡스 보령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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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 뉴욕증시의 진단 제약바이오 PER 100배 과대평가… 메디톡스 보령제약

코스피 코스닥 상장 제약바이오주 리스트 = 오스코텍 , 바이오솔루션 유나이티드제약, 종근당바이오, 삼성바이오로직스 제일약품 동국제약 , 유바이오로직스 동구바이오제약, 동국제약 유바이오로직스 동구바이오제약 대한뉴팜 종근당에스텍파마 한독, 로고스바이오, 테고사이언스 파멥신, 제테마 앱클론 마이크로디지탈 오스테오닉 빅텍셀트리온제약 , 한국비엔씨 , 멕아이씨에스 신풍제약 부광약품 JW생명과학 일양약품 옵티팜 대웅제약 엘앤케이바이오 , 이연제약, 이수앱지스 JW중외제약 일동제약 애니젠 유틸렉스 나이벡 유앤아이 , 루트로닉 유유제약알리코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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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 모습 사진= 뉴시스
SK바이오팜 거품 붕괴 제약바이어 PER 100배 과대평가 2

SK바이오팜’이 6거래일만에 처음 하락 마감했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K바이오팜 주가는 전날 1만1500원(5.30%) 내린 20만5500원에 마감했다. 3거래일 연속 1위였던 거래대금도 3분의 1로 줄었다. 증시에서는 이번 하락이 SK바이오팜 거품 붕괴의 신호탄이 될 수 있다고 보는 시각이 있다. SK바이오팜 시가총액은 16조934억원으로 코스피 18위다.

SK바이오팜의 지금 주가는 공모가(4만9000원)의 4.2배에 달한다. 전날까지 SK바이오팜은 상장 후 3일 연속 상한가를 포함해 5거래일 연속 상승 행진을 벌였다. 전날 SK바이오팜 주식는 외국인이 153억원 어치를 순매도했다.

SK바이오팜이 하락 반전하면서 바이오제약 주가가 동반 하락했다. 메디톡스와 파멥신 주가가 특히 급락했다. 셀리버리 주가는 올랐다.

메디톡스 주가는 전날보다 13.14%(3만3200원) 급락한 21만94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국제무역위원회(ITC) 예비판결에서 승소한 영향으로 최근 이틀째 주가가 상승했으나 식약차의 메디톡신 퇴출로 매물이 쏟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경쟁 보톡스업체인 휴젤 주가도 2.04%(3600원) 떨어진 17만3100원에 장을 끝냈다.
파멥신 주가는 5.70%, 펩트론은 1.85%, 그리고 유틸렉스 주가는 1.94% 떨어졌다. 또 현대바이오 3.50% 셀리드 3.27% CMG제약 0.75%(30원) 녹십자셀 0.97% 앱클론 1.31%, 코미팜 3.64% 떨어졌다. 오스코텍은 0.21% ) 떨어진 2만3450원에 거래를 끝냈다.

에이치엘비 주가는 2.20%(1900원) 오른 8만8100원에, 제넥신 주가는 0.31%(300원) 상승한 9만6900원에, 필룩스 주가는 2.59%(110원) 상승한 4365원에, 녹십자랩셀 주가는 0.20%(100원) 높아진 5만300원에 거래를 끝냈다. 안트로젠 주가는 4.43% 코오롱생명과학 1.65%(550원) 바이오솔루션 0.70%(200원) 강스템바이오텍 1.46% 메디포스트 0.74% 네이처셀 0.65% 파미셀 0.26%(50원) 떨어졌다.차바이오텍는 1만9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프로스테믹스 테고사이언스 코아스템 은 올랐다.

올릭스는 4.19%, 에이비엘바이 3.84% 인트론바이오 3.48% 티움바이오 2.38%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 0.47% 레고켐바이오 3.81% SK바이오랜드 메지온 또 떨어졌다. 압타바이오 1.81% , 한올바이오파마 1.63% 텔콘RF제약 1.66% 씩 떨어졌다. 헬릭스미스는 1.77% 엔지켐생명과학는 0.54%(500원) 하락했다. 인스코비는 2030원에 했다. 에이치엘비생명과학 주가는 3.06%(550원) 상승한 1만8550원에, 셀리버리 주가는 2.87%(2800원) 오른 10만500원에, 알테오젠 주가는 0.27%(800원) 높아진 29만3900원에 끝냈다.

국내 증시에 상장된 제약·바이오 종목의 주가수익비욜(PER) 평균은 거의 100배에 육박한다.

KRX 헬스케어 섹터에 포함된 종목중 PER이 100배가 넘는 종목은 12개다. 신풍제약이 843배로 가장 높았다. 그 다음은 알테오젠(778배), 셀트리온제약(417배), 파미셀(266배) 순이다. 영진약품(196배)과 메디톡스(194배), 삼성바이오로직스(179배), 일양약품(160배)도 상대적으로 높았다.

신풍제약은 항말라리아제인 피라맥스가 코로나19 치료제 임상 승인을 받으면서 최근 주가가 크게 올랐다. 알테오젠은 독점기술 수출 계약을 따내며 주가가 급등했다. 셀트리온제약은 코로나19 치료제에 대한 기대감으로 가가 껑충 뛰었다. PER가 코스피 평균보다 낮은 곳은 동아에스티(8배) 바텍(11배), 동아쏘시오홀딩스(12배), JW생명과학(13배), 환인제약(15배), 광동제약(16배) 등이다.

코로나19 치료제·백신 개발과 SK바이오팜 상장 이슈와 맞물려 ‘묻지마 투기성’ 자금이 바이오 종목에 쏠리면서 제약비이오주의 PER는 더 치솟고 있다. 바이오젠, 리제네론, 길리어드 등 미국의 대표 제약·바이오기업 PER은 한국 보다 훨씬 낮다. 뉴욕증시에서. 모더나는 코로나19 백신 임상으로 최근 주가가 크게 올랐다. .

공매도가 부활되면 PER가 높은 한국 제약바이오주는 크게 흔들릴 수 있다.

다음은 코스피 코스닥 상장 제약바이오주 리스트

= 오스코텍 , 바이오솔루션 유나이티드제약, 종근당바이오, 삼성바이오로직스 제일약품 동국제약 , 유바이오로직스 동구바이오제약, 동국제약 유바이오로직스 동구바이오제약 대한뉴팜 종근당에스텍파마 한독, 로고스바이오, 테고사이언스 파멥신, 제테마 앱클론 마이크로디지탈 오스테오닉 빅텍셀트리온제약 , 한국비엔씨 , 멕아이씨에스 신풍제약 부광약품 JW생명과학 일양약품 옵티팜 대웅제약 엘앤케이바이오 , 이연제약, 이수앱지스 JW중외제약 일동제약 애니젠 유틸렉스 나이벡 유앤아이 , 루트로닉 유유제약알리코제약, 강스템 바이오 텍인트론바이오 , 경보제약대원제약 녹십자 웰빙한국유니온제약 녹십자엠에스 보령제약 메디톡스 대웅제약


김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iger828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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