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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Biz 24] 코로나19 백신 개발 기대감 '증폭'...아시아 증시 동반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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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Biz 24] 코로나19 백신 개발 기대감 '증폭'...아시아 증시 동반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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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본토 상하이 증시가 2일 2.13% 상승한 3090.57로 마감했다. 자료=NH투자증권 HTS
코로나19 백신 개발 기대감이 증가하며 2일 아시아 증시는 일제히 반등했다.

이날 홍콩의 항생 지수는 2.72% 상승한 2만5092.43으로 장을 마감했다.

CNBCsms 2일 홍콩의 정치상황은 다소 혼란스럽고, 논란이 되고있는 국가안보법이 발효 된 후 홍콩 경찰들이 첫 체포를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긴장이 고조 됐다고 보도했다.

홍콩 경찰에 따르면 지금까지 약 370명이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본토 주식은 상하이 증시가 2.13% 상승한 3090.57로 마감했다.

한국의 코스피도 1.36% 상승하며 2135.37로 장을 마감했다. 한국 증시는 이날 새로 상장된 SK바이오팜이 상한가를 기록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일본의 Nikkei 225는 2만2145.96으로 0.11% 소폭 상승했으며, Topix 지수는 0.27% 상승했다.
호주의 S&P/ASX 200은 1.66 % 증가한 6032.70으로 마감했다.

블랙록 투자 연구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고 투자 전략가 인 벤 포웰(Ben Powell)은 CNBC의 취재에서 “어제 이벤트에도 불구하고 현재 항셍 시장이 상대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둔다는 것은 매우 흥미로운 일이다”라고 언급했다.

파웰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전 세계 국가의 코로나19 대유행이 세계 경제에 타격을 가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정치와 지정학적인 문제등으로 바이러스가 여전히 우리를 힘들게 하고 있지만 각국의 정책 혁명은 금융 시장의 회복을 돕고 있다”고 말했다.

투자자들은 화이자와 바이오엔테크가 개발 한 코로나 바이러스 후보에 대한 최근 연구에 대한 반응을보고 약물이 중화 항체를 생성 했다는 점에 주목했다.

호주의 커먼 웰스 은행의 국제 경제 책임자 인 조셉 카푸소는“우리는 신중하고 과거에 잠재적 인 백신에 대한 긍정적인 소식을 받았지만, 아직까지 광범위하게 생산과 유통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우려했다.

미국의 경우 최근 확진자가 급증한 이후 12개 이상의 주가 재개방을 일시 중지하거나 원 위치 했다.

존스 홉킨스 대학의 데이터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천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었으며 최소 51만1000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나타났다.

유가는 상승했다.

국제 기준 브렌트유 선물은 배럴당 0.86% 상승한 42.39달러를 기록했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