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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 여행을 대비하는 글로벌 여행그룹 ‘티티씨코리아(TTC)’, 업계 최초 위생조치 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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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 여행을 대비하는 글로벌 여행그룹 ‘티티씨코리아(TTC)’, 업계 최초 위생조치 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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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여행그룹 ‘티티씨코리아(TTC)’는 이달 업계 처음으로 새로운 웰빙 여행에 대한 위생조치 계획를 발표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진=티티씨코리아(TTC)
글로벌 여행그룹 ‘티티씨코리아(TTC)’는 이달 업계 처음으로 새로운 웰빙 여행에 대한 위생조치 계획를 발표했다고 30일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새로운 여행에서의 전 세계 고객들의 우려를 충분히 인식해 새롭게 고안된 WD(Wellbeing Director)의 역할에 투자하고 있으며 WD는 트라팔가 여행, 인사이트 베이케이션, 럭셔리 골드 등 티티씨의 주요 패밀리 브랜드(호주와 뉴질랜드는 제외)를 시작으로 한다는 것이다.

티티씨 측은 “세계여행관광협회(WTTC)와 긴밀히 협력해 ‘안전한 여행과 원활한 여행자 여행’등 글로벌 여행 프로토콜을 안내하고 공동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모든 여행(호주 및 뉴질랜드 제외)에 Wellbeing Director를 추가해 모든 표준을 준수하고 최신 지침과 권장사항을 최신 상태로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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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여행그룹 ‘티티씨코리아(TTC)’는 이달 업계 처음으로 새로운 웰빙 여행에 대한 위생조치 계획를 발표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진=티티씨코리아(TTC)


WD는 여행 기간 현지의 전문 여행 담당자와 전문적으로 훈련된 운전자와 함께 모든 위생과 물리적 거리 제한 조치가 있는 모든 단계를 이행할 것이며, 모든 새로운 프로토콜에 맞춰 여행자들이 안전하게 해당 지역을 다시 안전하게 관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Brett Tollman 티티씨 글로벌 CEO는 "올해 100주년이 된 글로벌여행그룹 티티씨의 회사 정신인 헌신적인 서비스를 반영해 모든 고객이 우리와 함께 여행할 때 더 큰 편안함과 안전함을 느끼실 수 있도록 최대한 열정적으로 헌신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TTC의 웰빙 디렉터는 다음 세 가지 핵심 분야에 대해 전문적으로 교육을 받아 더욱 양질의 여행을 제공할 예정이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