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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빈첸 파격 변신, 15kg 감량 남성미 물씬…'유사인간' 7월 9일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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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빈첸 파격 변신, 15kg 감량 남성미 물씬…'유사인간' 7월 9일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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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kg를 감량하며 파격 변신한 래퍼 빈첸이 오는 7월 9일 첫 정규앨범 '유사인간'을 발매한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고등래퍼2' 출신 가수 빈첸(이병재)이 무려 15kg를 감량하며 파격 변신했다.

30일 소속사 로맨틱팩토리는 빈첸의 첫 정규앨범 '유사인간'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빈첸은 탄탄한 복근을 과시하며 상남자 이미지를 물씬 풍겼다. 과거 통통하면서 앳된 이미지에서 180도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빈첸은 이번 앨범의 사진과 뮤직비디오를 위해 약 2달 동안 15kg을 감량했다. 빈첸은 기존의 모습과는 다른 이미지 변신을 위해 파격적인 상반신 노출을 시도했다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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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빈첸. 사진=로맨틱팩토리 제공

한편, 빈첸의 첫 정규앨범 '유사인간'에는 인간이 아닌 인간의 감정을 온전히 느끼지 못하는 종인 '유사인간'인 자신이 지금 시대를 살아가며 느끼는 점을 풀어내는 것을 주제로 삼아 총 14곡을 수록했다.

특히 이번 앨범의 타이틀 곡은 '아이(i)'로, 기존 빈첸의 이미지에서 상상할 수 없는 바이브를 보여주는 곡이라는 설명이다.

한편 빈첸의 첫 번째 정규앨범 '유사인간'은 오는 7월 9일 오후 6시 전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발매에 앞서 7월 2일부터 각종 온라인 음반 사이트를 통해 CD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