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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문화재단, 온누리텃밭서 ‘감자캐기체험 및 나눔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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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문화재단, 온누리텃밭서 ‘감자캐기체험 및 나눔행사’

7월 하순 옥수수따기 체험‧10월 중 땅콩캐기체험도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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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문화재단(이사장 이철)은 올해로 4년째 아이들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온누리텃밭체험학교(교장 조계선)를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8일 온누리텃밭농장(광주광역시 광산구 하산동 365-2 소재)에서 3번째 친환경적으로 직접 재배한 ‘감자캐기체험 및 나눔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누리문화재단(이사장 이철)은 올해로 4년째 아이들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온누리텃밭체험학교(교장 조계선)를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8일 온누리텃밭농장(광주광역시 광산구 하산동 365-2 소재)에서 3번째 친환경적으로 직접 재배한 ‘감자캐기체험 및 나눔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감자캐기체험 및 나눔행사’에선 코로나19에 대비해 참석자들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약200여 평의 텃밭 감자밭에서 체험 행사를 가졌다.

특히 이날 행사는 제1부 아이들과 학부모가 함께 감자캐기체험, 제2부 직접 수확한 감자 쪄서 나눠먹기 행사, 제3부 직접 수확한 감자 집으로 가져가는 나눔행사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행사에 참석한 이성길 전대병원 감사는 "온누리텃밭에선 아이들이 신기해 하고 해맑게 뛰노는 모습은 주위를 밝게 만들고 동심으로 돌아가는 이곳 만의 힐링 체험 장소"라고 소개했다.

이어 그는 "아이들과 학부모들간 오손도손 이야기하면서 감자캐는 모습은 온누리텃밭만의 자랑이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이철 무리문화재단 이사장은 "이처럼 체험학습을 할 수 있도록 감자, 옥수수, 땅콩 모종을 심고 잡풀을 제거와 관리를 해주신 텃밭 관리위원장과 텃밭관리위원님들 등 여기까지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누리문화재단은 7월 하순경 옥수수따기 체험과 10월중 땅콩캐기체험도 준비하고 있다.


허광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kw8913@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