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카드뉴스] 이번 여름 더위가 기승을 부릴 예정... 폭염 속 코로나19 대응법

공유
0

[카드뉴스] 이번 여름 더위가 기승을 부릴 예정... 폭염 속 코로나19 대응법

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

center


올 여름은 폭염과 폭우가 반복되는 날씨가 많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더위가 전국적으로 기승을 부릴 것이라는 전망

폭염 속 코로나19 대응법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전문가들은 마스크 착용과 손씻기 등 기존방역수칙을 지키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이라고 말한다.

기상청이 6월 25일에 발표한 1개월 전망에 의하면 7월 중순의 평균 기온은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나타났다.

당초 코로나19가 더위와 함께 소강상태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그렇지 않았다. 여전히 해외유입 확진자와 지역발생 확진자가 늘고 있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 본부장은 "코로나19가 여름 들어 유행이 감소할 것이라는 예측은 맞지 않았다."며 "결국 밀폐된 공간에서 밀접접촉이 계속 일어나는 한 유행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무더위가 덮쳐오고 있는 요즈음 코로나19 대응법

1. 외출 삼가 : 더위는 물론 코로나19 확산 조건인 밀접·밀집·밀착을 피할 수 있다.

2. 거리두기 : 밀집도가 낮은 실외에서 2m 이상 거리두기가 가능하다면 마스크를 꼭 쓸 필요는 없다고 밝혔다. (코로나19의 주요 감염원 비말(침방울)은 중력으로 인해 1~2m 이내에 떨어지기 때문)

3. 마스크 2개 소지·사용 : 사람들이 붐비지 않는 공간이나 외부에서는 덴탈 마스크를 착용해도 무방. 교실, 대중교통 등 밀집공간에서는 상황에 따라 KF94 마스크를 사용

4. 에어컨 사용 시 바람세기 줄이기, 환기 : 비말이 공기와 섞여 바이러스 전파 가능성이 있다. 최소한 2시간에 한 번씩 환기할 것

5. 마스크 올바르게 착용하기 : 덥다고 해서 마스크를 코 밑으로 내리면 소용이 없다. 반드시 코까지 덮어야 예방이 가능하다.

거리두기, 손씻기, 환기, 마스크 올바르게 착용! 잊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