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코스닥] 상승률 상위 50 종목...미래나노텍·휴마시스·엘이티·이지바이오 상한가

공유
0

[코스닥] 상승률 상위 50 종목...미래나노텍·휴마시스·엘이티·이지바이오 상한가

center
22일 코스닥 시장에서 미래나노텍, 휴마시스, 엘이티, 이지바이오가 상한가를 기록하며 주가 상승률 상위권에 포진했다. 자료=한국거래소


22일 코스닥 시장에서 미래나노텍, 휴마시스, 엘이티, 이지바이오가 상한가를 기록하며 주가 상승률 상위권에 포진했다.

이날 미래나노텍은 반사필름식 차 번호판이 도입 소식에 전일대비 29.96% 상승하며 상한가인 3145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는 7월 태극문양 등을 가미한 반사필름을 부착한 자동차 번호판이 도입될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center
미래나노텍은 반사필름식 차 번호판이 도입 소식에 전일대비 29.96% 상승하며 상한가인 3145원에 거래되고 있다. 자료=NH투자증권 HTS 미래나노텍 주가챠트

휴마시스는 지난 16일 신종코로나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항원진단키트를 셀트리온과 협업을 통해 개발한다는 소식에 오늘까지 5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10시 45분 현재 코스닥 주가 상승률 상위 50개 종목은 다음과 같다.

표기 순서는 주가 상승률 순위, 종목명, 현재가, 주가 상승률 순이다.

1위 미래나노텍 3145원 ( 29.96% ), 2위 휴마시스 11850원 ( 29.93% ), 3위 엘이티 20250원 ( 29.81% ), 4위 이지바이오 54700원 ( 29.77% ), 5위 이지홀딩스 5990원 ( 22.49% ), 6위 레이크머티리얼즈 2485원 ( 22.11% ), 7위 디오스텍 527원 ( 17.11% ), 8위 젬백스링크 1805원 ( 16.83% ), 9위 유테크 2270원 ( 12.66% ), 10위 수젠텍 25850원 ( 12.88% ),

11위 에스앤에스텍 36950원 ( 12.31% ), 12위#메디톡스 138200원 ( 11.9% ), 13위 에스씨엠생명과학 33800원 ( 10.1% ), 14위#알테오젠 292800원 ( 9.66% ), 15위 노바렉스 32300원 ( 8.75% ), 16위 키네마스터 14150원 ( 8.85% ), 17위 모베이스 3575원 ( 8.66% ), 18위 알티캐스트 1415원 ( 8.02% ), 19위 플리토 13650원 ( 7.91% ), 20위 카이노스메드 4535원 ( 7.98% ),

21위 명성티엔에스 15700원 ( 7.9% ), 22위 스타플렉스 9180원 ( 6.99% ), 23위 골드퍼시픽 1205원 ( 6.64% ), 24위#이엔에프테크놀로지 34250원 ( 7.03% ), 25위 한국정보인증 6120원 ( 7.18% ), 26위#솔브레인홀딩스 93300원 ( 6.39% ), 27위 에프에스티 30250원 ( 7.46% ), 28위#에스티팜 41200원 ( 6.74% ), 29위 케어랩스 21850원 ( 7.11% ), 30위#삼표시멘트 3510원 ( 6.53% ),

31위 멀티캠퍼스 32050원 ( 6.66% ), 32위 라이브플렉스 1125원 ( 6.64% ), 33위 유비케어 10300원 ( 6.63% ), 34위 유니슨 1610원 ( 6.62% ), 35위 켐트로닉스 13750원 ( 6.18% ), 36위 메타바이오메드 2690원 ( 6.53% ), 37위 녹십자엠에스 11050원 ( 6.25% ), 38위 디엔에프 14500원 ( 5.84% ), 39위 나노엔텍 8400원 ( 6.06% ), 40위 우정바이오 7500원 ( 5.63% ),

41위#씨젠 108300원 ( 5.87% ), 42위 셀바스AI 3205원 ( 7.01% ), 43위#레고켐바이오 60200원 ( 5.8% ), 44위#SK바이오랜드 36200원 ( 6.63% ), 45위 메디아나 19150원 ( 5.51% ), 46위 대보마그네틱 29700원 ( 5.32% ), 47위 팜스토리 1150원 ( 5.02% ), 48위 로보로보 5950원 ( 5.12% ), 49위 파나진 4215원 ( 5.38% ), 50위 서울바이오시스 19850원 ( 4.75% )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