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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공영 ‘양주 옥정신도시 한신더휴’ 전 가구 순위 내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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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공영 ‘양주 옥정신도시 한신더휴’ 전 가구 순위 내 마감

최고 10.33대 1, 평균 6.19대 1 경쟁률…18일 당첨자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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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옥정신도시 한신더휴' 견본주택 외부 모습. 사진=한신공영
한신공영이 경기 양주 옥정신도시 A-17(2)블록에 공급한 ‘양주 옥정신도시 한신더휴’가 전 타입 순위 내 마감에 성공했다.

15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11, 12일 양일 간 진행한 양주 옥정신도시 한신더휴 1,2순위 청약접수 결과 680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4212건이 접수돼 평균 6.1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84㎡ C타입에서 나왔으며 51가구 모집에 527건이 접수돼 10.33 대 1을 기록했다.

분양 관계자는 “양주 옥정신도시는 정부의 고강도 주택 규제를 피한 비규제지역 단지로, 주택담보인정비율(LTV)이 최고 70%까지 적용되며 소유권 이전 등기 전 분양권 전매도 가능해 수요자들이 몰린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양주 옥정신도시 한신더휴는 지하 2층~지상 29층 9개 동, 전용 74~97㎡ 총 767가구로 조성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074만 원으로, 계약자들의 자금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를 제공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8일로, 정당계약은 29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3일 간 양주 옥정신도시 한신더휴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김하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