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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시승기] 지프 랭글러 '루비콘 파워탑'을 타본 김기자와 서아나의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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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시승기] 지프 랭글러 '루비콘 파워탑'을 타본 김기자와 서아나의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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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시승기] 지프 랭글러 '루비콘 파워탑'을 타본 김기자와 서아나의 반응. 사진=글로벌모터즈


오프로드의 최강자라 불리는 지프 랭글러의 루비콘 파워탑 모델을 글로벌모터즈가 만났다.

랭글러 파워탑 4도어는 데일리라이프를 함께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로 오프로드 마니아와 스타일을 중시하는 트렌드세터들을 위해 설계됐다.

원터치 방식의 간단한 버튼 조작만으로 최고 시속 97km에서도 2열까지 완전 개폐가 가능해 손쉽게 오픈-에어링을 만끽할 수 있으며, 탈부착 가능한 리어 윈도우로 오프로드 마니아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트렌디한 방식의 개방감을 선사한다.

도심에 거주하기 때문에 여유있는 주차 공간이나 별도의 차고가 없는 고객들도 이제 간단한 터치만으로 언제 어디서든 랭글러와 함께 자유를 만끽할 수 있다.

또한 탈착한 리어 윈도우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쿼터 윈도우 스토리지 가방을 제공하는 등 세심함을 더했다.

이 외에도 루비콘 만의 독보적인 오프로드 성능과 함께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스톱, 풀-스피드 전방 추돌 경고 플러스 시스템, 알파인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 등 도심형 고급 모델인 오버랜드에 있는 첨단 주행 안전과 편의 사양이 일부 적용돼 완성도를 높였다.

2.0리터 터보차저 직렬 4기통 가솔린 엔진과 8단 자동 변속기의 조화를 이룬 루비콘 파워탑 모델은 최고출력 272마력과 최대토크 40.8kg·m의 힘을 자랑하며, 복합 연비는 8.2km/L다.


김현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hs7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