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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신탁, ‘증평 코아루 휴티스’ 전 가구 계약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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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신탁, ‘증평 코아루 휴티스’ 전 가구 계약 완료

전용면적 82㎡∼107㎡ 770가구 규모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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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증평군 '증평 코아루 휴티스' 조감도. 사진=한국토지신탁
한국토지신탁이 충북 증평군 증평읍 미암리 일원에 분양한 ‘증평 코아루 휴티스’가 완판됐다.

한국토지신탁이 시행하고 금강종합건설, 청인건설이 공동 시공하는 이 단지는 전용면적 82㎡∼107㎡ 770가구 규모로 구성됐다. 전 가구 중소형 4베이 설계가 적용되고 남향 위주의 판상형 배치, 팬트리‧알파룸을 적극 활용한 수납 특화설계 등 분양 초기부터 지역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아왔다는 설명이다.

탁월한 입지도 강점이다. 단지 뒤편에 두타산이 위치해 있고 앞에는 보강천이 흐르는 전형적인 배산임수 지형이며, 대마산들공원, 증평체육공원 등도 도보 20여분 거리에 위치해 있는 등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고 있다.

또한 34번 국도와 36번 국도가 사업지 남측에 인접해 있어 인근의 청주·오창 및 음성·괴산 등으로 이동이 편리하고, 중부고속도로 증평 IC, 증평시외버스터미널과 충북선 증평역도 가깝다.

지난달 8일에는 차세대 방사광가속기 사업지로 충북 청주시(오창)가 선정되며 분양 흐름에 가속이 붙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한국토지신탁 관계자는 “철저한 사업성 분석과 뚝심 있는 사업 추진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면서, “앞으로도 고객 니즈를 반영한 공간설계와 단지 구성으로 고객 지향적 아파트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하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