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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Biz 24] 안랩, 멕시코 보안시장 공략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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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Biz 24] 안랩, 멕시코 보안시장 공략 나섰다

멕시코 보안업체 'PC-컴 마요리스타'와 파트너십
네트워크와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프로모션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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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이 멕시코 보안업체 PC-Com Mayorista와 파트너십을 맺었다. 사진=PC-Com Mayorista
안랩이 멕시코의 보안 시스템 공급업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현지 보안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25일(현지시간) 멕시코 현지 매체 e세마날(eSemanal)에 따르면, 최근 안랩과 멕시코 보안업체 'PC-컴 마요리스타(PC-Com Mayorista)'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파트너십 체결에 따라 두 기업은 멕시코 시장에 안랩의 보안 솔루션을 적용한다. 특히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급속도로 늘어난 보안 위협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이 매체는 "시장조사업체 '가트너'는 안랩을 기업을 위한 주요 사이버보안 솔루션 기업으로 선정했다"라고 강조하면서 "안랩은 25년 이상 사이버 보안 시장에서 경험을 지니고 있고 고객의 다양한 서비스 보호를 위한 솔루션을 지니고 있다"고 전했다.

안랩은 차세대 방화벽 '안랩 트러스가드(Ahnlab Trusguard)' 외, 네트워크 침입방지 솔루션 안랩 AIPS, 디도스 차단 솔루션 안랩 트러스가드 DPX, 지능형 위협 대응 솔루션 안랩 MDS, 안티 바이러스 솔루션 안랩 V3 등 엔드 포인트와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안랩 관계자는 "멕시코 PC-컴 마요리스타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면서 "멕시코 시장에서 안랩의 네트워크와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의 판매·프로모션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수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sh@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