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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 '한번 다녀왔습니다' 33~34회 알렉스, 이상엽에 이민정 좋아한다 폭탄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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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 '한번 다녀왔습니다' 33~34회 알렉스, 이상엽에 이민정 좋아한다 폭탄선언

이상이x이초희, 남산 열쇠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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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방송되는 KBS2TV 주말드라마 '한번 다녀왔습니다' 33~34회에는 송다희(이초희)와 윤재석(이상이)이 남산 데이트를 즐기는 가운데 이정록(알렉스)은 윤규진(이상엽)에게 송나희(이민정)를 좋아한다고 폭탄선언을 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KBS2TV 주말드라마 '한번 다녀왔습니다' 33~34회 예고 영상 캡처
23일 오후 방송되는 KBS2TV 주말드라마 '한번 다녀왔습니다'(극본 양희승 안아름, 연출 이재상) 33~34회에는 이정록(알렉스 분)이 윤규진(이상엽 분)에게 송나희(이민정 분)를 좋아한다고 폭탄선언을 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개된 '한번 다녀왔습니다' 33~34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윤재석(이상이 분)은 여신 미모로 등장한 송다희(이초희 분) 때문에 콩닥콩닥 심장이 뛰기 시작한다.

가짜 애인을 해 달라는 부탁을 받은 다희가 "오빠"라며 다정하게 부르자 재석은 숨이 멎는다. 게다가 다희가 다정하게 손을 맞잡자 재석은 어쩔 줄 모른다.

그럼에도 재석은 '아냐! 이건 우정이야!'라며 대수롭지 않게 넘기려한다.

마침내 용기를 낸 재석은 "사돈 어디 가고 싶은데 있으면 말해봐요"라며 다희에게 데이트 신청을 한다.

다희는 "딱 한군데 가보고 싶은데가 있긴 한데"라며 재석과 사랑의 열쇠가 걸린 남산 데이트를 즐긴다.
한편, 강초연(송영숙, 이정은 분)은 양치수(안길강 분)의 고백이 귀찮다는 말과는 다르게 한껏 들뜨고, 치수를 짝사랑하는 장옥자(백지원 분)는 혼자 끙끙 속앓이를 시작한다.

아무것도 모르는 양치수는 옥자가 시장 바닥에서 자신의 가슴을 치고 도망치자 의아해한다.

액션을 따낸 송준선(오대환 분)은 드디어 원하던 가족 외식을 하게 된다. 준선은 전처 성현경(임정은 분)에게 "나 이번 일 진짜 잘 될 것 같애. 그래서 하는 말인데 서영(이가연 분)이랑 한 약속 지키게 해주면 안돼?"라며 가족 외식을 하자고 한다. 외식 후 준선은 현경에게 마음을 고백한다.

병원 임시 원장으로 온 이정록은 윤규진에게 송나희를 좋아한다고 폭탄선언을 한다.

정록이 술자리에서 "나 송나희 좋다"라고 고백하자 규진은 "아니 그거는…"이라며 버벅거린다.

그러자 정록은 "너한테 허락 받는 거 아니야. 그냥 좀 솔직해 지고 싶어서"라고 규진에게 털어 놓는다.

나희에 대한 감정 때문에 혼란스러운 규진에게 전화 한 통이 걸려온다.

송나희는 첫사랑 이정록과 전남편 윤규진 중 누구를 선택할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한번 다녀왔습니다'는 매주 토, 일요일 밤 7시 55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