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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자외선 차단제 제대로 알고 바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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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자외선 차단제 제대로 알고 바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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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매체에서 자외선 차단제의 중요성을 얘기하고는 한다. 365일 매일 발라야 한다는 자외선 차단제! 자세히 알아보자.

자외선 차단제에 표기되어 있는 SPF와 PA는 각각 자외선 B와 A를 차단하는 지수이다. 자외선 B는 피부 표면을 태우고 화상을 입히며, 자외선 A는 피부 진피 속까지 침투해 피부 노화를 일으킨다.

또 자외선 차단제의 종류에는 화학적 차단제인 유기자차와, 물리적 차단제인 무기자차가 있다.

유기자차는 제품 속 화학 성분들이 자외선을 흡수해 열로 전환시켜 피부를 보호한다. 투명하고 가벼우나 알레르기 반응이 있다는 특징이 있다.

무기자차는 피부에 보호막을 형성하여 자외선을 피부 겉에서 반사시켜 피부를 보호한다. 뻑뻑하고 백탁현상이 있으나 알레르기 반응이 없다.

자외선 차단 성분이 있는 제품들을 중복해서 덧발랐을 때 덧발랐다고 해서 SPF의 지수가 올라가지는 않는다.

유기자차는 투명하게 발리고 백탁 현상이 없어 많은 선택을 받는다. 그런데 옥시벤존, 옥티노세이트가 포함된 유기자차는 하와이에서 사용할 수 없다.

해당 성분을 바른 사람들이 바다로 들어가면 옥시벤존, 옥티노세이트가 물에 씻겨나가 산호에 심각한 피해를 주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