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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 '위험한 약속' 39회 길용우, 강신일에 이칸희가 이창욱 생모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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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 '위험한 약속' 39회 길용우, 강신일에 이칸희가 이창욱 생모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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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밤 방송되는 KBS2TV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 39회에는 한광훈(길용우)이 강태인(고세원) 부친 강일섭(강신일)에게 연두심(이칸희)이 한지훈(이창욱) 생모라고 밝히기로 결심한다. 사진=KBS2TV '위험한 약속' 39회 예고 영상 캡처
22일 밤 방송되는 KBS2TV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 연출 김신일) 39회에는 강태인(고세원 분)이 한서주(김혜지 분)와 파혼 선언 후 한광훈(길용우 분)은 강일섭(강신일 분)에게 연두심(이칸희 분)이 한지훈(이창욱 분) 생모라고 밝히기로 결심한다.

공개된 '위험한 약속' 39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강태인의 파혼선언에 분노한 최명희(김나운 분)와 한서주는 이를 차은동 탓으로 여긴다.

짝사랑남 강태인에게 파혼당한 한서주는 모친 최명희에게 "걔가 뭔데 날 이렇게 망쳐놔. 차은동 그게 뭔데?"라며 차은동을 향해 벼른다.

이후 한서주는 강태인 집을 찾아가 으름장을 놓는다. 한서주는 강일섭과 연두심에게 "두 분 아들이 어떤 일을 겪게 되는 지 똑똑히 지켜보셔야 될 겁니다"라고 위협한다.

오혜원(박영린 분)은 은동이 자신의 약점을 빌미로 위협하자 최명희를 앞세워 차은동 집으로 쳐들어간다.

차만종(이대연 분) 사진을 집어던진 오혜원은 차은동에게 "두 집안을 겁 없이 쑥대밭으로 만들어 놨을 땐 이 정도 각오는 했겠지"라며 패악질을 한다.

한서주와 파혼하고 온 강태인은 연두심과 강일섭에게 이것밖에 제 부모를 지킬 방법은 없습니다라고 고개를 숙여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연두심이 자책하는 걸 본 강일섭은 이상한 낌새를 느끼고 한광훈 회장을 만난다. 놀란 강일섭은 확실합니까?라며 되묻고 한 회장은 죄송합니다라며 고개를 숙여 연두심이 한지훈 생모라고 고백했음을 암시한다.

강태인이 한서주와 파혼하는 것을 본 최준혁(강성민 분)은 부친 최영국(송민형 분)을 단속시킨다. 준혁은 "강태인 지금 제 정신 아니예요. 뭐라도 걸리면 절대 안 된다구요"라며 조심하라고 한다.

말미에 차은동은 오혜원에게 "당신들 이 싸움에 불 제대로 붙인 거라구"라며 복수를 예고한다.

한지훈은 연두심이 생모라는 것을 언제 알게 되는 지 궁금증을 고조시키는 '위험한 약속'은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