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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뉴욕증시 덜커덩 다우지수 -101 미국 중국 충돌+ 실업수당… 렘데시비르 제약바이오 국제유가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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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뉴욕증시 덜커덩 다우지수 -101 미국 중국 충돌+ 실업수당… 렘데시비르 제약바이오 국제유가 흔들

페이스북 테슬라 애플 구글 아마존 모더나 렘데시비르 길리어드사이언스 휘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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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테슬라 애플 구글 아마존 모더나 렘데시비르 길리어드사이언스 휘청
잘나가던 미국 뉴욕증시가 덜커덩 흔들리고 있다.

22일 뉴욕증시에 따르면 다우지수는 이시각 현재 -59 떨어진 상태이다.

미국에서 또 실업 수당 신청자가 늘어 실업 쇼크가 재발하고 있다. 제약바이오와 국제유가 도 성장세가 흔들리고 있다.

뉴욕증시에서는 페이스북 테슬라 애플 구글 아마존 모더나 렘데시비르 길리어드사이언주도 기대에 못미치고 있다.

미국 뉴욕증시의 부진은 국제유가는 물론 코스피 코스닥 환율 등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미국 뉴 욕증시 다우지수 실시간 지수
U.S MARKET OPEN. MARKET CLOSES IN 37M 56S
NASDAQ Composite 9316.92 -58.86 0.63%
다우지수 DOW INDUSTRIALS 24516.52 -59.38 0.24%
S&P 500 2956.09 -15.52 0.52%
RUSSELL 2000 1351.7456 +4.8183 0.36%
S&P MIDCAP 1697.26 +8.63 0.51%
NYSE COMPOSITE 11354.8449 -65.1901 0.57%

이날 뉴욕증시에서는 미국의 주간 실업 등 경제지표와 미-중 코로나 충돌이 이슈가 되고 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 그리고 나스닥 지수는 실업수당 증기와 미중 충돌의 영향으로 일제히 떨어지고 있다.

미국 노동부는 주잔 실업보험 청구자 수가 전주보다 24만9천 명 줄어든 243만8000 명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뉴욕증시의 예상치 240만 명보다 많은 것이다. 9주 동안 실업급여를 신청한 미국인은 3860만 명이다. 전체 실업자 수는 늘어나고 있지만 신규 신청자 수는 점진적으로 줄어들고 있다.

IHS마킷의 5월 미국의 제조업 및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눈 예상보다 양호했다. 유로존의 제조업 및 서비스업 PMI도 여전히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 다만 사상 최악이었던 4월 수치에서는 반등했다. 모더나 코로나 백신과 렘데시비르 치료제 는 당초 예상보다는 폭발력이 약한 편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에 대해 '또라이' 등 막말 비판을 퍼붓고 있다. 미국 상원은 미국 회계기준을 따르지 않는 중국 기업을 상장을 금지시킬 수 있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미국 국무부는 또 대만에 신형 어뢰 판매를 승인하기도 했다.

유럽 증시는 혼조세다. 국제유가는 상승기조이다.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tiger8280@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