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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6월부터 중소기업 지원방송 160%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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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6월부터 중소기업 지원방송 160%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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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이 중소기업 지원방송을 오는 6월부터 160회로 확대한다. 사진=홈앤쇼핑 로고
홈앤쇼핑이 오는 6월부터 중소기업중앙회와 협업해 중소기업 지원방송 횟수를 지난해 방송(100회) 대비 160% 늘린다고 최근 밝혔다.

이 회사는 현재 진행 중인 중소기업 판로 지원방송 ‘일사천리’를 107회로 확대한다. 이와 함께 대구‧경북 소재 중소기업, 백화점·면세점 입점 기업을 위한 방송을 각각 15회‧30회 분량으로 마련하고 지역별 특별판매방송(8회)을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일사천리의 경우 1:1 MD 상담회를 서면심사로 진행해 전국 15개 지자체 총 107개 상품이 결정됐다. 백화점‧면세점 입점 기업으로는 총 31개 기업의 신청을 받아 12개 기업을 선정했다.

지역별 특별판매방송으로는 지자체당 2시간의 특별판매 이원방송을 기획 중이다. 전국 15개 지자체에 제안한 결과 충청북도와 경상남도가 참여 의향을 밝혀와 현재 해당 지자체들과 공동으로 특판전을 준비하고 있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에게 지역별 우수 상품을 좋은 혜택으로 제공하고 중소기업에 판로 확보의 기회를 선사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손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njizzang@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