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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은행, 대구·경북지역 5개 영업점 단축운영 해제하고 영업시간 정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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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은행, 대구·경북지역 5개 영업점 단축운영 해제하고 영업시간 정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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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수협은행이 대구‧경북지역 영업점의 운영시간을 오는 11일부터 정상화한다고 9일 밝혔다.

수협은행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지난 3월 3일부터 대구‧경북지역 5개 영업점(경북지역금융본부, 반월당금융센터, 대구지점, 서대구지점, 포항지점)의 영업시간을 1시간 단축해 운영해왔다.
그러나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감소 추세를 보이고 정부의 대응체계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수협은행도 11일부터 해당 5개 영업점의 운영시간을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로 정상 운영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본점 분산근무도 종료해 정상근무 체제로 돌아간다.

Sh수협은행 관계자는 “정상화 시행 후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체온점검과 마스크 착용, 손 소독제 사용 등 예방수칙은 기존대로 운영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장원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tru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