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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목욕탕에서도 코로나 감염…2차 감염자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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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목욕탕에서도 코로나 감염…2차 감염자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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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자료사진.


강원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철원지역 확진자 A씨의 남편인 60대 B씨가 7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지난달 29일 대중목욕탕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의정부성모병원 간병인인 확진자 D씨와 목욕탕을 함께 이용했다.

이 목욕탕을 통한 감염자는 3명, 목욕탕 이용객을 통한 2차 감염자는 3명으로 집계됐다.

목욕탕 이용객으로부터 지역사회로 감염 사례가 점차 늘어나는 추세를 보여 2차 감염 확산 우려가 커지는 상황이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lee@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