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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업계 단신] 여기어때‧휘닉스‧안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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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업계 단신] 여기어때‧휘닉스‧안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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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어때가 사용성을 개선한 '호텔타임 2.0'을 출시했다. 사진=여기어때
◇여기어때, '호텔타임 2.0' 출시

여기어때가 타임커머스 앱 '호텔타임'의 사용성을 개선한 2.0 버전을 출시했다.

여기어때는 호텔 이용이 숙박을 넘어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는 공간으로 변화한 트렌드에 맞춰 호텔타임을 업그레이드 했다. 기존 검은 배경 대신 밝은 색상을 적용했으며 인기 검색어를 전면에 노출했다.

특히 명소 검색을 지원하는 등 시스템을 개선했으며 지도에 표시되는 숙소 리스트는 랭킹 방식으로 변경했다. 그중 숙소 리스트는 이용자가 설정한 위치에서 방문자, 리뷰, 평점 등을 반영한 1~20위 숙소만 선별적으로 노출된다.

여기어때 관계자는 "호텔타임 2.0은 고객 편의와 메뉴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디자인은 물론 정보 정확도를 높이는 등 서비스 품질을 한 단계 높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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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닉스 호텔앤드리조트가 4월 한 달간 '휘플위크'를 전개한다. 사진=휘닉스 호텔앤드리조트
◇휘닉스, '4월 휘플위크' 전개
휘닉스 호텔앤드리조트가 이달 한 달간 다양한 혜택을 선사하는 '휘플위크'를 전개한다.

휘플위크는 휘닉스가 매달 고객을 위해 준비하는 이벤트다. 이번 휘플위크는 휘닉스 평창과 휘닉스 제주 섭지코지에서 만날 수 있다.

휘닉스 평창은 오는 10일부터 30일까지 루지와 관광곤돌라 이용권을 객실당 2인까지 무료로 제공한다. 휘닉스 제주 섭지코지 투숙객은 이달 30일까지 유민미술관 2인 입장권 또는 모들카페 아메리카노 2잔 이용권 중 하나를 선택해 받을 수 있다.

여기에 휘닉스 평창은 청정 자연과 함께 즐거운 여행을 떠날 수 있는 '그린 피크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다른 사람들과 일정 거리를 두고 캠핑 바비큐를 즐길 수 있으며 오늘 10일 문을 여는 휘닉스 루지랜드의 짜릿함도 만끽할 수 있다.

휘닉스 제주 섭지코지는 이달 초 비어가든을 오픈했다. 오렌지동 뒷편 모들 카페의 야외공간을 활용한 비어가든은 제주의 봄바람을 느끼며 음식과 주류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게다가 휘닉스 제주 섭지코지는 투숙객 전원에게 휘닉스 플레이라운지, 수영장·사우나 무료 입장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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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즈 서울 강남이 호텔 대표 빙수인 '망고 빙수'를 선보인다. 사진=안다즈 서울 강남
◇안다즈 서울 강남, '망고 빙수' 선봬

안다즈 서울 강남이 호텔 대표 빙수인 '망고 빙수'를 호텔 내 조각보 레스토랑에서 선보인다.

망고 빙수는 2~3인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망고 2~3개와 우유 얼음을 갈아 넣은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찹쌀 모찌, 망고 무스 케이크, 망고 젤리, 초콜렛 풍듀 등 곁들임 디저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다.

망고 빙수는 조각보에서 매일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8시30분까지 판매되며 가격은 세금을 포함해 4만5000원이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