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한국외대, 중간고사 사라지나?

공유
0


한국외대, 중간고사 사라지나?

center
한국외국어대학교 전경.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김인철)가 코로나19 영향으로 중간고사를 실시하지 않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외대는 3일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원격강의로 수업을 진행한다고 3일 발표했다. 대면강의가 확정될 경우 실시 2주전 별도 공지키로 했다.
다만 대학원 수업이나 학부 소규모 강의 등 대면 강의가 불가피한 경우에는 학교의 승인을 받도록 했다.

한국외대는 또 중간고사를 시행하지 않을 것을 권장하고, 평가방식은 담당 교수의 재량으로 일임했다.


박용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asori0624@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