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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1학기 원격수업… 강의 ‘스트리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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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1학기 원격수업… 강의 ‘스트리밍’으로

숭실대학교(총장 황준성)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이르면 1학기 학사 과정을 원격 수업으로 운영한다고 3일 발표했다.

평가는 절대평가로 진행하고, 강의는 담당 교수가 제작한 영상이나 실시간 스트리밍만 허용한다.

중간고사는 담당 교수 자율로 하되 비대면으로 실시키로하고 기말시험은 대면평가로 진행할 계획이다.

다만 대면수업이 불가피한 과목은 내달 11일부터, 10명 미만의 강의도 대면수업이 가능하다고 숭실대 측은 설명했다.

대학원 또한 내달 13일 이후 대면수업이 가능하다는 게 숭실대 측의 판단이다.

한편, 숭실대는 수업이 이뤄지는 건물에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 운영한다.


박용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asori0624@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