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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 엔터테인먼트 제작, 한국-베트남 합작 영화 ‘오빠가 화났다’ 한국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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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 엔터테인먼트 제작, 한국-베트남 합작 영화 ‘오빠가 화났다’ 한국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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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브릿지 엔터테인먼트는 영화 '오빠가 화났다'가 4월 1일부터 SK브로드밴드, LG U플러스 등 IPTV와 디지털 케이블 TV에서 최초 개봉했다고 2일 밝혔다. 사진=브릿지 엔터테인먼트
제작사 브릿지 엔터테인먼트는 영화 '오빠가 화났다'가 4월 1일부터 SK브로드밴드, LG U플러스 등 IPTV와 디지털 케이블 TV에서 최초 개봉했다고 2일 밝혔다.

한-베 합작영화 영화 ‘오빠가 화났다’(감독 황경성)는 SS501 출신 가수 겸 배우 박정민과 베트남 탑 여배우 하리원이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2019년 12월 한류 열풍이 뜨거운 베트남에서 개봉했으며, 개봉 당시 현지 영화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고 제작사 측은 전했다.
브릿지 엔터테인먼트는 2014년부터 다양한 장르의 웹드라마를 제작한 영상 제작사이다. 2018년부터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로 진출해 해외 무대에서 영화와 OTT 드라마를 제작 하고 있다.

영화 ‘오빠가 화났다’는 우연한 사고로 영혼이 바뀐 한국의 K-POP 스타와 평범한 베트남 여자의 웃음 대환장 파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영화이다. 극장에서 영화를 관람한 베트남 관객들은 ‘재미, 감동을 두루 갖춘 마음이 따뜻해지는 스토리’ ‘한국-베트남 배우들의 특별한 조화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등의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고 한다.

'오빠가 화났다'는 4월 1일부터 IPTV, WAVVE, 구글플레이 등에서 최초 개봉됐으며 KT 올레TV에서는 4월 22일 프리미엄 서비스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영화 ‘오빠가 화났다’의 러닝타임은 104분, 12세 관람가이다.


손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njizzang@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