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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 '맛 좀 보실래요' 103회 이슬아, 장선율 또 방치…서도영 발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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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 '맛 좀 보실래요' 103회 이슬아, 장선율 또 방치…서도영 발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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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 103회에는 내연남 정준후(최우석)와 또다시 바람이 난 배유란(이슬아)이 아들 오광주(장선율)를 방치하고, 오대구(서도영)는 광주가 병원에 있다는 연락을 받고 충격받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SBS '맛 좀 보실래요' 103회 예고 영상 캡처
2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극본 김도현, 연출 윤류해) 103회에는 정준후(최우석 분)와 바람이 난 배유란(이슬아 분)이 아들 오광주(장선율 분)를 또 방치하고 오대구(서도영 분)가 발끈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맛 좀 보실래요' 103회 예고 영상에 다르면 배유란이 내연남 정준후 전화를 받고 나가버리자 오광주도 유란의 집을 나온다.

광주는 지나가는 행인에게 부탁해 휴대폰을 빌려 아빠 오대구에게 전화를 건다.

드라마 캐스팅 문제로 바쁜 대구가 전화를 안 받자 광주는 "한 통만 더 걸어도 돼요?"라고 부탁한 뒤 이번에는 강해진(심이영 분)에게 연락한다.
그러나 요리 프로그램 촬영을 준비하던 강해진은 휴대폰을 끄고 촬영에 임해 광주 전화를 받지 못한다.

한편, 배유란은 오랜만에 연락한 내연남 정준후에게 "준후씨한테 난 뭐야?"라고 관계를 확인한다. 준후는 "그게 중요해?"라며 다짜고짜 유란에게 키스를 퍼붓는다.

혼자 아빠 오대구를 찾아다니던 광주는 길바닥에서 넘어지고, 비를 맞은 것인지 놀이터에서 흠뻑 젖은 채로 울음을 터트려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이후 오대구는 병원에 아들 오광주가 있다는 연락을 받고 깜짝 놀란다.

생모 배유란에게 또다시 버림받은 광주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 긴장감을 자아내는 '맛 좀 보실래요'는 평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