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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Biz 24] 한국 기업 제네 파인더, 아르헨티나에 코로나19 진단 키트 1만개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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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Biz 24] 한국 기업 제네 파인더, 아르헨티나에 코로나19 진단 키트 1만개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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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업 제네 파인더가 아르헨티나에 코로나19 진단 키트 1만개를 수출한다.
한국 기업 제네 파인더가 아르헨티나에 코로나19 진단 키트 1만개를 수출한다고 산라파엘지가 1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아르헨티나 멘도사에 위치한 렌치나스 병원 공중보건연구소는 이번주부터 코로나19 검사를 시작했다. 보건소의 코로나19 진단 작업은 국가로부터 보내진 진단 키트로 수행되며, 멘도사 지역에 도착할 키트는 해외에서 대량으로 구매한 후에 곧 추가될 것으로 알려졌다.
아르헨티나 보건부 산하 말브란연구소는 이를 위해 한국의 제네 파인더로부터 1만 개 이상의 진단 키트를 수입하며 이미 100개가 공중보건연구소에 공급돼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구매는 보건부 산하 말브란연구소는 및 ANMAT(아르헨티나 의약품식품의학기술청)에서 검증한 두 회사로부터 이뤄졌다. 제네 파인더 외에 바이오다이내믹사의 제품도 수입된다.

이와 관련, 마리오 부스토스 길렌 공중보건연구소장은 "우리가 시작한 것은 코로나19를 진단하고 식별하는 것이다. 이미 샘플을 받아 그 환자가 코로나19 양성인지의 여부 검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민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scho@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