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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1일) 날씨] 봄꽃 터지는 4월 첫날… 서울 낮기온 19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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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1일) 날씨] 봄꽃 터지는 4월 첫날… 서울 낮기온 19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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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4월의 첫날인 1일(수요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완연한 봄날씨가 되겠다. 다만 오후부터 다소 쌀쌀해져 곳곳에 비가 오는 곳도 있어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31일 기상청은 "내일은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15도 이상 오르고, 특히 남부지역은 20도 이상 오르는 곳도 있을 예정"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오후부터는 북서쪽에서 차고 건조한 공기가 내려오고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가 약간 낮아질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하늘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에는 서쪽 지방부터 맑아지겠다. 제주도와 동해안, 강원 산지, 경북북동산지 등 일부 지역에는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6도에서 11도, 낮 최고기온은 11도에서 20도로 전날과 비슷하겠고, 초미세먼지는 전국이 '나쁨' 단계를 보이겠다.


최영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oung@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