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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청, 29일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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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청, 29일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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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청이 29일 오후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문제를 논의한다. 사진=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이하 당정청)가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비공개회의를 열고 코로나19 재난 수당인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문제를 논의한다.

당정청은 이 회의에서 오는 30일로 예정된 제3차 비상경제회의에 대비해 긴급재난지원금의 지원 범위와 규모, 방법 등에 대한 결론을 내린다.

지원 방식은 경기도에서 시행하는 ‘보편 지급’보다는 서울시의 ‘선별 지원’을 따를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은 현금성 지원을, 정부는 상품권이나 체크카드 형식의 지급을 검토 중이라 논의가 필요하다.


손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njizzang@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