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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2008-2009 경제위기와 비교해 본 코로나19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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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2008-2009 경제위기와 비교해 본 코로나19 위기

  • - 미국발 경제위기에 신종인플루엔자(AH1N1) 팬데믹 여파 더해진 2009년 멕시코 경제 -
    - 양적완화 정책, 중소기업 지원 등 2008-2009년과 비슷한 정부 대응정책 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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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2008-2009 미국발 경제위기 및 멕시코 인플루엔자(A/H1N1) 범유행

□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가 멕시코 실물경제에 미친 영향


ㅇ (증시) 미국 주식시장 폭락여파는 멕시코 증권시장에 그대로 투영되어, 2008년 금융부문 전체 수익률 -24.23%을 기록, 달러시장 수익률은 -38.18%을 기록하여 2008년 이전의 5년 연속 플러스 수익률 성과에 종지부를 찍음

ㅇ (유가) 국제유가 하락은 원유생산국인 멕시코에도 큰 영향을 미쳤으며, 2008년 배럴 당 26달러 수준으로 곤두박질, 2009년에는 소폭 회복. 멕시코 유가 폭락은 공공지출 삭감과 외환보유고 하락으로 이어졌음.

ㅇ (GDP) 멕시코는 대미교역의존도가 매우 높은 국가이지만, 경제위기에도 불구하고 2008년 GDP 타격은 크지 않았음. 2008년 멕시코의 GDP 성장률은 1.1% 였으며, 2009년도에는 -5.3%의 경제성장률을 기록.
- 2009년의 마이너스 경제성장률은 2008년 말부터 미국발 경제위기 여파를 받은 것 뿐만 아니라 2009년 봄부터 유행하였던 신종인플루엔자 AH1N1 팬데믹 사태 때문.
- 2008년 기준, 미국은 멕시코 제1의 수입국으로서, 총 수입의 49%를 멕시코에서 수입하였으며, 미국의 총 수출의 80%을 차지하는 제1의 수출국.

2002-2012년 멕시코 연간 경제성장률 추이
(단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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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멕시코 통계청(INEGI)

ㅇ (페소화) 달러대비 멕시코 페소화는 3년 내 최대치인 25% 평가 절하됨. 이는 미국으로부터의 달러 유입의 감소, 물가상승률 증가, 그리고 2009년도 미국 경제침체가 장기화 될 것으로 예상되었기 때문.

2008년 6월 – 2009년 4월 달러대비 멕시코 페소화 변화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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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멕시코 통계청(INEGI)

ㅇ (소비) 재화 및 서비스 생산감소, 제조업 침체, 경기 불황은 소비 감소로 이어짐. 2009년 5월, 소비지수는 전년동기대비 -11.2%까지 떨어졌으며, 이는 미국발 금융위기에 신종인플루엔자 AH1N1가 대유행하면서 대대적인 사회적 격리가 이뤄졌기 때문인 것으로 보임.

2007-2010년 멕시코 연간 소비지수 추이
(단위: %, 전년동기 대비 증감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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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멕시코 통계청(INEGI)

ㅇ (외국인직접투자유치) 2008년 멕시코의 외국인직접투자유치는 전년대비 9% 수축했으며, 3009년에는 40% 감소. (2010년에는 전년대비 52% 증가) 글로벌 경제위기 및 멕시코 경제불황이 이어져 투자 리스크가 컸기 때문

2005-2012년 멕시코 외국인직접투자유치 추이
(단위: 백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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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멕시코 경제부(Secretaría de Economía)

ㅇ (실업률) 2009년 9월 실업률은 5.98%까지 증가, 2008년 10월-2009년 5월 사이 701,316명의 정규·비정규직이 실직.

2006-2020년 실업률 추이
(단위: 월별 증감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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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멕시코 통계청(INEGI)

□ 주요 산업 내 변화


ㅇ 북미 교역비중이 가장 큰 제조업과 농업이 특히 타격을 받았고, 수출에도 영향을 미침.

ㅇ (산업활동지수) 2008년 11월 기준, 산업활동지수는 5.4% 감소.

ㅇ (제조업) 북미수출의존도가 높은 제조업이 큰 영향을 받았으며, 특히 국경지대의 제조업 기업들이 타격을 받았음. 기업들은 충분한 수요가 없어 생산에 차질을 빚었고, 이는 곧 수출실적의 하락으로 이어짐.

ㅇ (자동차산업) 멕시코 주요기반산업 중 하나인 자동차산업은 2008-2009년 북미시장의 경제 불황으로 인해 침체를 맞게 됨. 북미는 멕시코 자동차의 주요 소비국일 뿐 아니라, 멕시코 자동차 공장들이 많이 진출해 있는 곳이기도 함. 생산 및 수출입 모두 감소.
- 2008년 11월 기준 자동차 판매량은 전년대비 35% 하락.
- 2009년에는 크라이슬러(Chrysler) 70.3%, GM 49%의 가장 큰 성장하락세를 보였고, Ford, Honda, Nissan, Toyota 등도 손해를 봄.
- 멕시코 자동차부품협회(INA), 자동차산업협회(AMIA), 자동차판매유통협회(AMDA)는 정부와 협업하여 중고차 수입을 억제하는 정책을 단행.

ㅇ (건설업) 국제 원자재 가격 폭등으로 인해 2008년 하반기 성장률은 0%.

ㅇ (항공산업/여행업) 미국발 금융위기보다 2009년 AH1N1 영향을 더 받은 업종으로, 전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국내 및 국제선 항공편의 운항이 중단.

ㅇ (기계) 외국인직접투자 유입이 감소하고, 기존의 공장 생산설비 개선화 작업도 중단되었을 뿐만 아니라 생산공장가동 중지 등에 따라 불황을 맞이함.

ㅇ (생필품) 미국발 금융위기 및 멕시코 인플루엔자(AH1N1)로 인해 생필품 대부분의 소비자 장바구니 물가가 증가, 2008년에는 약 6.6% 및 2009년에는 9.1% 증가.

□ 정부의 대응정책 및 사후평가


ㅇ 2008-2010년 멕시코 정부는 금융경제 위기 및 국제유가 폭락에 대응하여 금융안정성을 회복하고 공공자금 구조 강화를 위해 다음과 같은 정책들을 펼침.

구분
주요 대응정책
금융 및 통화정책
ㅇ 멕시코 재정부(SHCP)와 중앙은행(Banxico)은 장기적으로 국가 부채를 감축시켜나갈 것을 발표하였으며, 단기적으로는 은행 구제를 위한 추가적인 금융구제에 나섬
ㅇ 임시적인 방법으로 시중은행에 각 자본금을 활용하여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승인
ㅇ 32억 불 규모의 중장기 환매조건부채권 매입
ㅇ 멕시코 중앙은행은 60억 불 규모의 금리 스와프 프로그램 마련하여 장기고정금리상품을 단기변동상품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함
ㅇ 달러 자금경색을 완화하기 위한 통화 스와프 라인 확대
재정지원
ㅇ 경제 및 고용성장 촉진 패키지(PICE; Programa para Impulsar el Crecimiento y el Empleo) 가동
- GDP의 0.7%에 해당하는 903억 페소 재정 확장정책을 써서 공공 인프라 확충과 같은 정부 지출을 늘림
- 국영석유회사 PEMEX의 투자구조를 포괄적으로 개혁하고, 인프라 지출과 중소기업 대상 정부입찰을 조기시행
- 정부는 원유가격 급변동에 대비하여 배럴당 70불 원유 구매 헷지를 통해 수익변동을 최소화
- FTA 체결 협정국 수입품에 대한 관세 인하
- 세금 감면
- 공공지출 및 사회복지 지출 증가 등
외환정책/교역
ㅇ 멕시코 중앙은행(Banxico)는 2008년 총 125억 불의 달러를 매각, 2009년 중반까지는 6.6억 불의 달러를 매각하여 외환 변동에 대비함
산업정책
ㅇ 새로운 석유공장 건설 발표
ㅇ 중소기업 정책 관련, 기업신탁을 설립하여 4년 간 2억 5,000만 페소 규모의 신용자금을 제공
ㅇ 가정경제와 고용을 위한 국가플랜(Acuerdo Nacional a Favor de la Economía Familiar y el Empleo)을 구축
- 멕시코에서 생산된 제품 사용을 장려하고 중소기업의 경쟁력 제고 지원하였으며, 전기세 인하, 중앙정부가 총 정부지출의 20%를 중소기업에서 구매 하는 등의 지원 제공
- 금융기관과 협력하여 기업 금융지원 강화
- 개발은행을 통한 농촌 재정을 확립하고 신용대출 조건을 완화함
노동, 사회정책
ㅇ 2008년 3월, 6.5억 페소를 배정, 고용 및 직업교육에 예산 투입, 고용의 범위 및 질을 개선하는 데 지출
ㅇ 가정경제와 고용을 위한 국가플랜(Acuerdo Nacional a Favor de la Economía Familiar y el Empleo) 내 정책으로,
- 임시고용프로그램 확대, 고용유지 프로그램, 실업급여 확대, 실업자 및 가족을 위해 건강보험기간 및 출산지원을 기존 2개월에서 6개월로 확대, 국가 고용프로그램 강화
- 1년 간 가솔린 가격 동결, LP가스 가격 10% 인하, 주택자금을 위한 신용대출조건 완화, 디젤가격 인하
- 인프라 투자 범위 확대
- 정부회계법 개정을 통한 공공지출부문 최적화, 효율화, 투명성 제고

ㅇ (사후평가) 2008년 경제성장률 양호, 2009년은 하락, 2010년에는 정부 대응정책으로 인해 경제가 회복.
- 정부가 취한 금융 및 통화정책, 생산, 고용, 수출, 외국인직접투자유치 관련 정책으로 2010년 경제가 회복 될 수 있었던 것으로 평가받고 있음.
- 2008년에는 멕시코 정부가 처음으로 경제위기에 대응하여 경제사이클에 반하는 경제정책 및 통화정책을 펼친 첫 해였음.
- 멕시코 중앙은행(Banxico)은 처음으로 대대적인 확장정책을 단행하여 금리를 거의 50% 하향조정하는 등의 노력을 하였지만, 연방정부와 중앙은행의 정책은 별 효과를 보지 못하여 2009년 경제가 받는 타격이 컸음.
- 그러나, 2008-2009년 경제위기 이후 다수의 경제지표가 점진적으로 회복세를 보였으며, GDP 성장률, 고용지수와 같은 지수가 회복됨.


② 2020년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

□ 2020년 코로나19 사태 이후 멕시코 정부의 대응정책 및 향후 전망


ㅇ (정부의 대응) 멕시코는 현재 코로나19 감염경보 3단계 중 2단계 유지 중이며, 정부와 금융기관은 경제적 사회적 타격을 최소화하고 금융안정성 및 국민보건안정을 확보하기 위한 정책들을 시행 중. 대부분의 조치가 2008-2009년과 비슷하나, 경제에 미칠 영향은 그리 크지 않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분석.

구분
주요 대응정책
기준금리 인하
ㅇ 3월 26일 멕시코 중앙은행(Banxico)은 통화정책회의를 6일 앞당겨 시행하며 기준금리를 6.5%로 인하함
-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인플레이션 리스크 대비, 통화정책 및 경제 전반 안정성 도모를 위해 인하한 것으로 평가
- 다른 신흥국과 비슷하게 달러대비 멕시코 자국 통화 평가절하가 심해, 정부채권금리부담이 높아졌음
- 코로나19로 세계경제가 타격을 받고 불확실성에 대비하여 투자가들이 달러를 급매입하면서 페소 가치가 폭락함
통화 스와프 체결
ㅇ 3월 19일 미연준(Fed)은 9개의 중앙은행과 통화 스와프를 체결하기로 합의, 멕시코도 그 중 하나로 600억 규모의 통화 스와프 체결로 달러 유동성 확보
채권발행규모 감축
ㅇ 멕시코 재정부(SHCP), 3월 12일 2020년 1분기 국채매각 계획을 변경, 코로나19로 인한 글로벌 경제위기에 대비하여 5년, 30년물 국채 및, 투자단위연방정부개발채권(Udibono) 10년, 30년물 발행규모를 축소하기로 함
주정부 지원 조기시행
ㅇ 멕시코 재정부(SHCP)는 2020년 2분기 예산을 앞당겨, 1백억 페소(약 4.2억 달러)를 연방보건시스템에 투입하기로 결정
해군 및 방위군 개입
ㅇ 멕시코 재정부(SHCP)는 45억 페소를 투입, 멕시코 해군(SEMAR) 및 방위군(SEDENA)을 동원하여 DN-III(코로나19로 국가긴급사태 시 공권력을 동원하여 지원)을 가동시킴
인프라 개선
ㅇ 고속도로, 항만, 철도 인프라를 개보수 및 확충하여 미국과의 교역 및 투자촉진에 차질이 없도록 함
농가 지원 및 식량확보
ㅇ 농가 지원을 위한 비료 지원, 자원배분, 식량공급 확보 등의 조치(2008-2009년 멕시코 농가경제가 폭락한 경험에서 우러나왔기도 하고, 암로 대통령의 대선공약이기도 하였음)
연금
ㅇ 노인연금을 2개월 치 앞당겨 지금, 다음번 지급일 시 총 4개월 분(한화 약 28만원)을 지급받게 됨
복지프로그램
ㅇ 추가 세금 징수 없이 기존 계획되었던 복지 프로그램을 차질없이 진행
은행 대출상환 지원
ㅇ 멕시코 재정부(SHCP)는 은행연합회(CNBV; Comisión Nacional Bancaria y de Valores)와 협력하여 대출원리금 및 이자 상환을 최대 4개월 간 유예(추가 2개월 더 연장 가능) 및 이자를 동결해주기로 함
- 주택담보융자, 자동차담보대출, 개인 신용대출, 급여담보대출, 신용카드 및 소액대출, 농업소상공인 등에게 지원
중소기업 지원
ㅇ 멕시코 州 (Estado de México)는 코로나19로 영향을 받은 영세업자에 3억 페소를 투입, 특히 50명 이하 규모의 소기업 지원자금 마련
ㅇ 멕시코 연방정부는 총 5천억 페소를 영세자영업자에 지원키로 함. 사업장 1개 당 2.5만 페소(약 1,300불)를 3개월간 총 7.5만 페소를 지급하여 코로나19 사태로 경제적 타격을 받은 택시기사, 타코 장사, 수공예업자 등 영세한 자영업자들을 구제할 예정임

ㅇ 코로나19 위기로 인한 2020년도 경제전망
  • - (교역) 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는 코로나19로 인해 멕시코 수출이 약 13.7억 불 감소할 것으로 전망함
  • - (GDP) 2020년 경제는 투자감소, 수출감소, 소비감소로 인해 2019년 -0.14% GDP 성장률에서 3% 더 마이너스 성장 예상 될 것으로 보인다.
  • - Citibanamex가 시행한 한 설문조사 및 Scotiabank의 전망에 따르면 -5.8%, BBVA, Bank of America, Evercore ISI에 따르면 -4.5%, JP Morgan에 따르면 -7%까지 전망되기도 한다.
  • - (소비, 투자) 2019년도에 0.8% 성장했던 소비부문 성장은 2020년도 5.5%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투자는 9.7%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 - (고용) 전문가에 따르면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실업자는 2020년 총 11~15만 명에 이르고 실업률은 약 4%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2020년 1월 기준 실업률 : 3.7%)


□ 코로나19로 인한 비즈니스 환경 변화


ㅇ (3.26) 국가신용평가기관인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는 멕시코의 국가 신용등급을 BBB+에서 BBB로 하향조정.

ㅇ 멕시코 주요 완성차 공장가동 중지로 인해 자동차 산업이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이며, 3월 말 기준 영업매출 40~50% 감소 및 4월과 5월에는 85~90%까지 매출 감소가 전망되어 2020년 총 매출은 약 26%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ㅇ 멕시코온라인판매협회(AMVO; Asociación Mexicana de Venta Online)에 따르면, 최근 온라인판매매출 2배, 주문량 3배 증가.
- 오프라인 상점에서 필요한 물품을 구매할 수 없어 온라인 구매를 이용하는 비중이 57%에 달하며, 주요 주문 품목은 물티슈(증가율 243%), 정어리(증가율 155%), 참치캔(증가율 151%), 청소용 장갑(증가율 125%), 액체 청소용품(증가율 112%)

ㅇ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배달대행서비스 어플의 이용자 수와 주문량이 급격히 증가했는데, 최근 런칭한 Jüsto라는 어플회사는 자가격리 등으로 인해 최근 며칠 간 성장률이 330%에 달한다고 밝힘. 배달대행서비스 업체들은 배달원들이 소비자의 집 문앞에 물건을 놓고 갈 수 있도록 하는 등 사회적 안전거리 확보를 위한 노력을 하고 있는 중.

ㅇ 재택근무(Home Office), 원격의료, 원격강의 등의 급격한 수요증가로 멕시코 네트워크 트래픽은 평소보다 약 20% 늘어난 것으로 파악되며, 이동통신회사들은 네트워크망 캐파를 증설하고 데이터 병목현상을 방지하기 위한 인프라 강화를 강구 중.


③ (참고) 한눈에 비교해 보는2008-2009년과 2020년 주요 경제정책/모습

구분
2008-2009년 경제위기
2020년 경제위기
기준금리 인하
기준금리 거의 50% 인하(멕시코 중앙은행이 통화확장정책을 사용한 것은 처음임)
기준금리 6회 연속 인해, 6.5%로 하향조정
채권
정부 채권 발행규모액 감축
5년, 30년물 국채 및 10년, 30년물 투자단위연방정부개발채권(Udibonos) 채권 발행 축소
통화 스와프
달러 유동성 확보를 위한 스와프 라인 가동
미 연준과 600억 불 규모의 통화 스와프 체결 합의
정유소 프로젝트
새로운 석유공장 설립
도스 보카스(Dos Bocas) 정유소 건축 프로젝트 등 기존 에너지 부문 프로젝트 차질없이 추진
국제유가
배럴 당 26달러 까지 하락
배럴 당 14.2달러까지 하락
휘발유 가격
2009년 휘발유 가격 동결
휘발유 가격 통제 위한 국제적, 정부차원의 노력 중
인프라 확충 및 복지
공공지출 및 사회복지 지출 증가
미국으로 향하는 물류인프라 확충, 사회복지프로그램 차질없이 추진, 연금 앞당겨 지급 등
세금
연방정부 세금 감면
연방정부는 추가징수 없이 기존 계획했던 복지 프로그램 추진. 주 정부는 세금납부 연기 및 감면 등의 조치 시행
확장정책
소득세 50% 환급 등 확장정책 시행
암로 대통령은 확장재정정책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으나, 다수의 주정부들이 소득세 감면, 신용크레딧 증가 등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정책을 펼치고 있음
중소기업 지원
중소기업 신용크레딧 지급
멕시코 연방정부는 총 5천억 페소를 영세자영업자에 지원키로 함. 사업장 1개 당 2.5만 페소(약 1,300불)를 3개월간 총 7.5만 페소를 지급하여 소규모 자영업자 및 기업 지원
은행지원
은행 신용지원
신용대출원금 및 이자 상환기간 연장, 이자동결


자료 : La Jornada, 멕시코 통계청(INEGI), 멕시코 중앙은행(Banco de México), 멕시코 경제부(Secretaría de Economía), El Universal, 멕시코 하원 공공재정연구소(Cámara de Diputados-Centro de Estudios de las Finanzas Públicas), 멕시코국립자치대학교 경제대학(UNAM Economía), Expansión, 멕시코시티경제발전부(SEDECO), Revista Contaduría y Administración, Senado de la República, El Financiero, El Economista, KOTRA 멕시코시티무역관 보유자료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