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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 메이저리그 100경기로 축소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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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 메이저리그 100경기로 축소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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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블루제이스 류현진(가운데)이 18일(현지시간) 미 플로리다주 더니든 TD 볼파크 인근 훈련장에서 스프링캠프 풀 스쿼드 훈련에 참여해 동료들과 몸을 풀고 있다. 사진=뉴시스
"100경기만 치를수 있다."

미국 메이저리그(MLB)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여파로 100경기로 축소될 가능성이 나왔다.
미국 USA투데이는 25일(현지시각) "올해 코로나 19로 개막전이 연기된 메이저리그가 개막 날짜를 최종 조율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시즌 개막은 5월 중순 이후가 될 전망이며, 162경기를 전부 소화하기가 사실상 불가능해 10월말까지 100경기를 치를 것으로 전망된다.

만약 11월에 야구를 하게 된다면 추운 곳을 피해 따뜻한 곳에서 중립 경기를 치르는 것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