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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뉴욕증시 국제유가 또 폭등, 다우지수 1252p↑ 연준 양적완화+ 미국 부양책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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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뉴욕증시 국제유가 또 폭등, 다우지수 1252p↑ 연준 양적완화+ 미국 부양책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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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다우지수 실시간 시세, 표=뉴욕 나스닥증권거래소
미국 뉴욕증시가 또 큰 폭으로 급등하고 있다.

26일 뉴욕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이시간 현재 다우지수는 1252p↑ 오른상태로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추진해온 2500조 경기부양책에 대한 미국 의회의 통과가 임박하면서 뉴욕증시가 달아오르고 있다.

다음은 미국 뉴욕증시 실시간 시세
NASDAQ Composite 7607.21 +189.35 2.55%
나스닥지수 NASDAQ-100 Index 7713.86 +160.04 2.12%
다우지수 DOW INDUSTRIALS 21957.12 +1252.21 6.05%
S&P 500 지수 2555.43 +108.10 4.42%
RUSSELL 2000 1126.8548 +30.2995 2.76%
S&P MIDCAP 1417.46 +68.42 5.07%
NYSE COMPOSITE 10163.7883 +505.4678 5.23%

이날 뉴욕증시는 미국 행정부와 의회가 2조 달러 규모의 경기 부양책에 합의한 데 힘입어 초반부터 상승 했다. 미 국정부와 의회는 2조 달러 규모의 대규모 부양책에 끝내 합의했다. 미국 의회는 곧 표결을 진행한다.

이번 경기부양책은 당초의 1조 달러보다 훨씬 큰 수준이다. 이 자금은 대기업에 대한 구제금융과 중소기업 지원, 개인들에 대한 현금 지급, 의료 지원 등에 활용된다.

코로나19로 충격을 받고 있는 미국 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뉴욕증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상황과 미국 등 각국의 부양책에 따라 일진일퇴를 거듭하고 있다. 연준이 무제한 양적완화(QE)에 돌입하는 등 금융시장 유동성 공급도 유례없는 수준으로 하고 있는 데에 대해서도 비상한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

벤버냉키 전 연준 의장은 한 방송 인터뷰에서 코로나19로 가파른 경기 침체가 발생하겠지만, 빠른 반등이 뒤따를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번 위기는 대공황이라기보다는 재난에 가깝다고 해석했다.제임스 불러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총재도 미국 경제가 전례 없는 단기 충격에 직면하겠지만 그래도 빠르게 반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미국 상무부는 이날 2월중 내구재수주 실적이 1.2% 증가했다고 발표했다.시장의 사치 0.5% 감소를 대폭 상회했다.

유럽증시에서 범유럽지수인 Stoxx 600지수는 0.11% 올랐다. 국제유가는 하락세다.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tiger828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