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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에스파트너스, 프롭테크 혁신 스타트업 ‘휴식’에 후속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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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에스파트너스, 프롭테크 혁신 스타트업 ‘휴식’에 후속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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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에스파트너스가 프롭테크 스타트업 ‘㈜휴식’에 후속 투자를 진행했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김경순 이사(사진)는 "고시원 입주자들의 대다수는 공부하는 고시생들이라고 생각되지만 ‘휴식’의 입주자들의 80% 이상이 사회초년생이며, ㈜휴식은 고시원의 페러다임을 바꿀 회사이다"면서 "코로나의 영향을 받지 않는 업종으로 공실륙 5% 이하, 지점 수와 매출의 계속적인 증가가 돋보이는 기업이다"라고 설명했다. 사진=케이에스벤처스


케이에스파트너스가 프롭테크 스타트업 ‘㈜휴식’에 후속 투자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주거 사각지대에 놓인 청년들이 계속 증가하면서 앞으로 국내 주거 시장 규모가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에서 이뤄졌다.

성장하는 청년 주거 시장에서 ㈜휴식은 지난해 사가정 직영점을 시작으로 현재 10호점을 오픈하며 공간재생을 통한 프리미엄 주거복지공간 제공 기업으로 성장하며 운영 노하우와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 7월 국토교통부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되며 사회적 가치도 높게 평가받고 있다.

또 지난해 1분기 대비 매출 5배 성장, 지점 수 5.5배 성장 등 큰 성장을 이룩하고 있는 휴식의 김종환 대표는 "서울시의 전체 고시원은 5000곳 이상이지만 이 중 10년 이상 된 낙후 고시원은 2500개 이상 된다"면서 "청년들에게 3無 정책(무보증금, 무관리비, 무공과금)으로 자금부담을 최소화 시키기 위해 입주자들에게 편리하고 유익한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투자를 진행한 케이에스벤처스 김경순 이사는 "고시원 입주자들의 대다수는 공부하는 고시생들이라고 생각되지만 ‘휴식’의 입주자들의 80% 이상이 사회초년생이며, ㈜휴식은 고시원의 페러다임을 바꿀 회사이다"면서 "코로나의 영향을 받지 않는 업종으로 공실륙 5% 이하, 지점 수와 매출의 계속적인 증가가 돋보이는 기업이다"라고 설명했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