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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3월 1일부터 역대급 쇼핑 축제…최대 9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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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3월 1일부터 역대급 쇼핑 축제…최대 90% 할인

총 1800여 개 상품 만나볼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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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이 3월 1일부터 48시간 동안 최대 90%까지 할인하는 쇼핑 축제를 연다. 사진=티몬
티몬이 3월 1일부터 48시간 동안 최대 90% 이상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쇼핑 축제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티몬은 1일부터 월간 최대 쇼핑 축제인 '퍼스트데이'와 매주 월요일 '티몬데이'를 연속 진행한다. 이 기간 총 1800여 개의 상품을 특가에 선보인다.

우선, 1일 자정부터 타임어택이 진행된다. 초특가 상품을 1시간 간격으로 선보인다. 총 160개의 상품이 준비됐다. △LG울트라PC (29만9000원) 판매를 시작으로 △발리 수지 스몰 크로스백 (54만9000원) △에어로샷 휴대용공기청정기 (2만9900원) 등을 만나볼 수 있다.

2일에는 △스파클 생수(500㎖*20, 2900원) △지이크 남성 정장 재킷 (1만9900원) △돌체앤가바나 라이트블루 향수 (EDT 25㎖,1만9900원) 등 매력적인 상품들을 최저가에 판매한다.

부담 없이 구매가 가능한 '1원딜'도 있다. △차량용 USB충전기 △멸균 아기구강티슈(5매) △손소독겔(50㎖) △한샘 다용도 칸칸 정리트레이(소) 등이 단돈 1원에 무료배송된다. 1원딜은 티몬의 멤버십인 슈퍼세이브 전용 상품으로, 1인당 하루 1개씩 구매 가능하다.

티몬은 '퍼스트데이x티몬데이' 기간 사용이 가능한 전용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3만 원 이상 구매할 때 3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슈퍼세이브 회원은 2만 원 이상 구매할 때 3000원, 4만 원 이상 구매할 때 6000원의 할인쿠폰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또, '쿠폰타임' 행사를 진행하며 양일간 6시간마다 카테고리별 선착순 쿠폰을 제공한다.

이진원 티몬 대표는 "생활용품에서 특별한 선물까지 다양한 상품들을 최저가로 준비해 소비자들 행사가 진행되는 48시간 동안 부담 없이 쇼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며 "앞으로 티몬은 타임커머스로서 고객이 접속하는 매 순간 초특가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도록 타임커머스 매장을 확대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연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ro@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