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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심재철 전희경 곽상도 코로나 "국민께 사과" 내가 이럴 줄 몰랐다 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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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심재철 전희경 곽상도 코로나 "국민께 사과" 내가 이럴 줄 몰랐다 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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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심재철 전희경 곽상도 코로나 "국민께 사과" 내기 이럴 줄 차마 몰랐다 탄식
[속보] 심재철 전희경 곽상도 코로나 "국민께 사과" 내기 이럴 줄 몰랐다 탄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검사를 받은 미래통합당 심재철 원내대표가 "정치인의 한 사람으로서 국민께 사죄드린다" 고 밝혔다.

심재철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심려를 끼쳐 송구스럽다. 저 역시 오늘 아침까지 제가 검사를 받게 되리란 것을 미처 그려보지는 못했다"고 고백했다.

심재철 의원 이외에도 곽상도·전희경 의원이 국회에서 열린 토론회에 동석한 하윤수 한국교총 회장의 코로나19 확진 소식이후 곧바로 여의도성모병원 선별 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다.

곽상도 심재철 전희견의원은 코로나 검사로 미래통합당 의원총회가 취소되고 또 국회 본회의 연기, 방역 작업을 위한 국회 건물 전면 폐쇄라는 사상 초유의 사태로 이어졌다.

한민수 국회 대변인은 이날 오후 4시 긴급 현안 브리핑을 통해 "(방역을 위해) 국회 본관과 국회 의원회관을 25일 일시 폐쇄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즉, 국회 전체가 24일 오후 6시부터 225일까지 4시간 폐쇄되는 것이다.

토론회는 지난 19일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국회 의원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문재인 정부 사학 혁신 방안, 무엇이 문제인가?' 라는 토론회였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곽상도 통합당 의원 주최, 한국사학법인연합회·한국사립초중고등학교법인협의회·한국전문대학법인협의회·한국대학법인협의회 주관으로 열렸다.

이 토론회에는 전국 각지의 이사장·교장·행정실장 등 450명가량이 참석했다.

김경회 성신여대 교수가 발제자로 나섰고, 유재원 한국영상대 총장, 음선필 홍익대학교 교수, 김상규 교육학 박사, 차동춘 학교법인 진성학원 이사장, 송선진 교육부 사립대학정책과장 등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하윤수 회장과 전희경 의원이 가장 가까운 자리에 위치했다.


김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iger828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