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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 '맛 좀 보실래요' 70회 심이영x서도영, 심쿵 눈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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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 '맛 좀 보실래요' 70회 심이영x서도영, 심쿵 눈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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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 70회에는 강해진(심이영 분)과 오대구(서도영 분)가 심쿵 눈맞춤을 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SBS '맛 좀 보살래요' 70회 예고 영상 캡처

'맛 좀 보실래요' 심이영과 서도영이 눈맞춤을 하면서 불꽃이 인다.

17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극본 김도현, 연출 윤류해) 70회에는 강해진(심이영 분)과 오대구(서도영 분)가 심쿵 눈맞춤을 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개된 '맛 좀 보실래요' 70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대구는 강해진과 결혼하라고 은근히 압박하는 아들 오광주(장선율 분)의 입단속을 시킨다.

대구는 광주에게 "아줌마한테 이상한 소리 하지 마. 아줌마 불편해 하셔"라고 주의를 준다.

그러자 광주는 "아줌마가 다 얘기했어"라면서 "아줌마가 아빠 보면 심장이 안 뛴대"라고 해진이 했던 말을 오대구에게 전해준다.

해진이 심장이 안 뛴다는 말에 발끈한 대구는" 뭐"라고 버럭 소리를 지른다. 그러자 광주가 "아빠 화났어?"라며 대구 눈치를 살핀다.

이후 오대구는 해진이 집필실에 들어오자 "각서라도 받으러 왔어요?"라며 쌀쌀 맞게 쏘아붙인다.

해진도 "사람 기분 나쁘게 진짜 왜 그래요? 누가 진짜 아저씨를 좋아하기라도 한대요"라고 받아친다.

그러나 해진이 거실에 둔 커다란 화분을 옮기려하자 대구가 도와주면서 두 사람 사이에 불꽃이 튄다.

해진은 화분을 잡고 도와주는 대구와 정면으로 눈이 마주치자 당황한다.

강해진과 오대구가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해 향후 전개에 궁금증을 고조시키는 '맛 좀 보실래요'는 평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