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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하동섬진강문화재첩축제' 예비 문화관광축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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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하동섬진강문화재첩축제' 예비 문화관광축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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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뉴시스
알프스하동섬진강문화재첩축제가 예비 문화관광축제에 지정됐다.

14일 경남 하동군에 따르면 매년 여름 송림공원과 섬진강 백사장 일원에서 열리는 알프스하동섬진강문화재첩축제가 2020·2021년 문화체육관광부 예비 문화관광축제에 지정됐다.
예비 문화관광축제는 문체부가 축제의 자생력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해 지정하고 있으며, 섬진강문화재첩축제를 포함한 전국의 33개 축제가 예비 문화관광축제에 이름을 올렸다.

섬진강문화재첩축제는 이번 평가에서 섬진강의 문화와 국가 중요 어업유산인 재첩을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 주민과 예술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주민참여형 힐링축제로 발전시킨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