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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훈, 박나래 열애설 부인…"노코멘트 확대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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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훈, 박나래 열애설 부인…"노코멘트 확대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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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성훈(36) 측이 14일 개그우먼 박나래(34)와 열애설을 부인했다. 사진=MBC 방송 캡처
탤런트 성훈(36) 측이 개그우먼 박나래(34)와 열애설을 부인했다.

14일 성훈 소속사 스탤리온엔터테인먼트는 "박나래와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이어 "유튜브 방송에서 열애 질문에 '노코멘트'라고 농담처럼 답했는데 확대해석 된 것 같다. 현재 성훈은 여자친구가 없다"고 밝혔다.

성훈과 박나래는 MBC TV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이다. 성훈은 '2019 MBC 연예대상'에서 박나래의 드레스 자락을 잡아주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여 열애설이 불거졌다.

성훈은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은기자의 왜떴을까TV'에서 박나래와 열애설 관련해 "그럴리가요"라며 부인했다.

그는 "내 이미지가 너무 포장되는 것 같다"면서 "무대 뒤에서는 스태프가 드레스를 챙겨 주는데, 앞에서는 (스태프가) 따라 다닐 수 없다. (MBC 연예대상에서) 내 순서가 마침 나래 뒤여서 (드레스를) 잡아준 것뿐이다. 난 그렇게 스윗한 사람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성훈은 '현재 여자친구가 있느냐'고 질문에 "노코멘트 하겠다"고 대답해 박나래와의 열애 의혹이 더욱 불거졌다.

한편, 대학시절까지 수영선수로 활동했던 성훈은 허리 디크스 수술로 연기자로 들어섰다. 처음으로 본 오디션에서 10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2011년 SBS 드라마 신기생의 주인공 아다모 역으로 데뷔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