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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4분기 실적부진+외국인 팔자…주가 된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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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4분기 실적부진+외국인 팔자…주가 된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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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주가가 10일 오전 9시 27분 현재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자료=한국거래소
NHN 주가가 약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NHN은 10일 오전 9시 27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6.34% 내린 7만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틀째 하락세다.

외국인 투자자의 경우 팔자에 나서고 있다.

UBS 1만1747주, 모건스탠리 5925주 순매도중이다.

4분기 실적부진이 주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이날 시장개장 전 NHN은 공시를 통해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액이 4006억 원, 영업이익이 177억 원, 당기순손실이 30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시장추정치(영업이익)가 200억 원인 것을 감안하면 어닝쇼크(깜짝실적악화) 수준이다.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