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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룩셈부르크, 유럽에서 차량 도난 가장 많은 국가로 꼽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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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룩셈부르크, 유럽에서 차량 도난 가장 많은 국가로 꼽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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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임성훈 기자] 룩셈부르크가 유럽 내 인구당 차량 도난사고 건수에서 인구 10만명 당 328건을 기록해 유럽국가 중 최고의 차량 도난 건 수를 기록했다. 이는 유럽통계청에서 지난 2015년부터 2017년까지의 통계를 합산한 결과다. 룩셈부르크의 뒤를 이어 그리스, 이태리, 스웨덴 등이 차량 도난 사고가 많은 국가로 꼽혔다.

한편 차량 도난 건수가 가장 적은 나라는 인구 10만명 당 4건을 기록한 덴마크로 나타났으며, 루마니아 15대, 크로아티아 20대, 그리고 슬로바키아와 에스토니아가 각각 31대였다.


임성훈 기자 shyim9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