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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Biz 24] 기아차, 인도네시아 판매법인 변경 후 인니 시장 공략 재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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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Biz 24] 기아차, 인도네시아 판매법인 변경 후 인니 시장 공략 재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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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는 인도네시아 판매법인을 변경한 후 인도네시아 시장 재공략에 나섰다.

4일(현지시간) 덱틱오토에 따르면 기아차는 인도모빌 숙세스 인테르나시오날을 인수해 판매법인명을 PT크레타 인도 아사(기아)로 변경한 뒤 인도네시아 시장 재공략에 나섰다. PT 인도모빌 숙세스 인테르나시오날 대표 주삭 케르토윗조조는 새로운 기아 인니법인이 지난 10월말부터 영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새로 단장한 기아 인도판매법인은 위스마 인도모빌I에 위치해있으며 최신 매장에는 인니 고객들에게 판매할 기아차의 여러 자동차 모델이 준비되어 있다고 전했다.

한 영업직원은 "이미 기아 자동차를 팔 준비가 되어있다. 판매량은 증가세로 들어섰고 새 자동차의 타이어는 광택이 나는 대리점처럼 빛나고 있다"고 말했다.

새 전시장에는 기아차 라인업인 검은색과 노란색, 흰색 모닝과 흰색 그랜드 세도나 등이 고객들을 맞을 준비 기아차의 여러 자동차 모델이 준비되어 있다고 전했다.

한 영업직원은 "이미 기아 자동차를 팔 준비가 되어있다. 판매량은 증가세로 들어섰고 새 자동차의 타이어는 광택이 나는 대리점처럼 빛나고 있다"고 말했다.

판매 관계자는 "새 전시장에는 기아차 라인업인 검은색과 노란색, 흰색 모닝과 흰색 그랜드 세도나 등이 고객들을 맞을 준비를 끝냈다"고 말했다.

기아차는 현재까지 자카르타에 2개의 자동차 전시장를 운영하고 있다. 위스마 인도모빌I과 판타이 인다카푹(PIK)이다. 기아차는 "인도모빌I 전시장은 새로운 차들의 전시 계획을 준비하고 있는 중이며 PIK전시장에서도 아직 구매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김지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ienns@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