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속보] 뉴욕증시 다우지수 372.68 p↑ 미중 무역협상 재개… 국제유가 코스피 코스닥 원달러환율 청신호

공유
1

[속보] 뉴욕증시 다우지수 372.68 p↑ 미중 무역협상 재개… 국제유가 코스피 코스닥 원달러환율 청신호

center
[속보] 뉴욕증시 다우지수 372.68 p↑ 미중 무역협상 재개… 국제유가 코스피 코스닥 원달러환율 청신호
[속보] 뉴욕증시 다우지수 372.68 p↑ 미중 무역협상 재개… 국제유가 코스피 코스닥 원달러환율 청신호

미중 무역협상재개로 미국 뉴욕증시 다우지수 나스닥지수 S&P 500 지수가 올랐다.

일본 도쿄증시 닛케이지수 중국증시 상하이지수 중국위안화 환율 일본엔화 환율 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잠시후 열릴 코스피 코스닥 원달러환율이 주목된다.

국제유가와 국제금값도 변동성이 높아졌다.

Stock Market Overview

Index Value Change Net / %

NASDAQ 8116.83

139.95 ▲ 1.75%

NASDAQ-100 (NDX) 7862.54

143.29 ▲ 1.86%

Pre-Market (NDX) 7800.82

81.57 ▲ 1.06%

After Hours (NDX) N/A

N/A %

DJIA 26728.15

372.68 ▲ 1.41%

S&P 500 2976.00

38.22 ▲ 1.30%

Russell 2000 1511.57

26.81 ▲ 1.81%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5일 미국과 중국이 오는 10월 무역 회담을 열기로 한 데 힘입어 상승했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와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PBOC)의 지급준비율(지준율·RRR) 인하 등 경기 부양적 통화정책에 대한 기대도 주가를 밀어 올리는 요인이다.

중국 국무원은 전일 경기 부양을 위해 적절한 시기에 지준율을 인하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 실업보험청구자수가 전주보다 1천 명 늘어난 21만7천 명(계절 조정치)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시장 예상치 21만5천 명보다 소폭 많았다.

노동부는 지난 2분기 비농업 생산성 확정치가 전분기 대비 연율 2.3%(계절 조정치) 상승했다고 밝혔다. 앞서 발표된 예비치 및 시장 전망과 같았다.

2분기 단위 노동비용은 전분기 대비 연율 2.6% 증가로 상향 조정됐다. 예비치는 2.4% 증가였다. 시장 전망 2.4%보다도 높았다.

뉴욕 증시 전문가들은 무역회담 재개 소식이 투자 심리를 되살릴 것으로 기대했다.

유럽증시에서 범유럽지수인 Stoxx 600지수는 0.6% 올랐다.

국제유가는 상승했다. 10월물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1.01% 오른 56.83달러에, 브렌트유는 1.25% 오른 61.46달러에 움직였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선물 시장은 이달 25bp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을 99.6% 반영했다.
미국과 중국이 서로 관세폭탄을 퍼 붓다다가 다시 무역협상 모드로 돌아서면서 미국 뉴욕증시 다우지수와 코스피 코스닥 그리고 환율 등이 새로운 변화를 맞고 있다. ㄱ 분 요동치고 있다.

미·중 무역 협상의 중국 측 대표인 류허(劉鶴) 부총리와 미국측 협상대표단인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 등은 5일 전화 통화에서 10월 초 워싱턴에서 제13차 미·중 경제무역 고위급 협의를 갖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이중 무역협상 소식 이후 미국 뉴욕증시 다우지수는 물론이고 일본 도쿄증시 닛케이지수와 중국증시 상하이지수 그리고 중국위안화 환율 일본엔화 환율 등도 설레는 분위기이다.

5일 아시아증시는 상승했다. 홍콩 범죄인 송환법 철회와 미중 무역협상 재개 소식이 호재로 작용했다. 일본 니케이종합지수는 2.12% 급등한 2만1085.94로 마감했다. 토픽스(TOPIX) 지수는 1.84% 상승한 1534.46으로 마쳤다. 미중 고위급 무역협상이 10월 다시 열린다는 소식이 큰 호재였다.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10월 초 고위급 무역협상에 앞서 이번달에 차관급 협상이 예정되어 있다고 밝혔다.중국 상무부도 성명을 내고 오는 워싱턴에서 무역협상을 개최하기로 미국 측과 합의했다고 알렸다.


김재희 기자 tiger828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