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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세이브 미'도 4억 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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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세이브 미'도 4억 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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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의 '세이브 미(Save ME)' 뮤직비디오가 4억 뷰를 돌파했다.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2016년 5월 발매된 방탄소년단의 스페셜 앨범 '화양연화 영 포에버(Young Forever)' 수록곡 '세이브 미' 뮤직비디오가 20일 오전 유튜브 조회 수 4억 건을 넘었다.

이에 따라 방탄소년단은 7억 뷰를 돌파한 'DNA'를 비롯해 5억 뷰를 넘은 '불타오르네', '페이크 러브', '마이크 드롭' 리믹스, 4억 뷰를 넘은 '쩔어', '피 땀 눈물', '아이돌'에 이어 통산 8번째 4억 뷰 뮤직비디오를 보유하게 됐다.

빅히트는 "이는 한국 가수 최다 4억 뷰 뮤직비디오 보유 기록으로 방탄소년단이 지난 3월 '아이돌'로 세운 기록을 자체 경신한 것"이라고 밝혔다.

'세이브 미'는 남루한 현실 속에서 서성대는 청춘들의 심정을 그대로 대변하는 가사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22∼23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다섯 번째 글로벌 팬미팅 '머스터-매직 숍'을 연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lee@g-enews.com